[소득 낮아도 환급 기회! 2025 세금보고, 노년층 혜택↑]
2025년도 소득세 신고가 26일부터 시작되며, 65세 이상 노년층은 더 높은 표준 공제액이 적용된다. 신고 의무 기준은 부부·연령·싱글 여부에 따라 달라지며, 65세 이상일수록 신고 기준 소득이 더 높다. 기준 이하 소득이라도 신고하면 자녀 세액공제·교육비 공제·원천징수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조지아, 팁 완전 비과세 추진! 서비스직 월급이 달라진다]
조지아 주 의회에 서비스직 팁 소득을 전면 비과세로 만드는 법안이 상정되었다. 현금·카드·기프트카드·물품·티켓 등 모든 형태의 팁이 비과세가 되며, 고용주는 팁 총액을 정기적으로 보고해야 한다. 고물가 시대에 서비스직 종사자들의 실질 소득 증가가 기대되는 조치로 평가된다.
[1월 셋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로렌스빌 주택서 가정 갈등 총격…성인 4명 사망·어린이 3명 극적 생존”
“겨울 폭풍에 조지아 교육청 비상! 24·25일 행사 전면 취소”
“얼음폭풍 공포… 애틀랜타 마트 생필품 대란”
“HOA 권력 남용 제동? 조지아 주민 공청회 열린다”
“조지아 실업률 3.6%… 전국보다 낮지만 소폭 상승”
“집 앞 35m 피클볼 코트 건설에 주민들 ‘소음·집값 폭락’ 반발”
“애틀랜타 살인 98건으로 급감! 월드컵 앞두고 치안 대도약”
“둘루스 아파트 대형 화재… 8명 극적 구조·22명 긴급 구호”
“36개 혐의 연쇄 절도범, 지미 카터 블러바드 추격전 끝에 검거
[조지아 얼음폭풍 비상! 24일 밤, 외출 금지 수준 경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겨울 폭풍 대비를 위해 22일부로 주 비상 사태를 선포, 7일간 유지된다. 조지아 전역에 얼음비·진눈깨비 중심의 위험 기상이 예보되며, 특히 24일 저녁 외출 자제가 권고된다. 도로 결빙·정전·배관 동파 가능성이 높아 운전 자제와 비상 물품 준비가 필요하다.
[응급차 요금 폭탄 끝? 환자 부담 상한제 추진]
민주당 미셀 오 하원의원이 응급 구조차 이용 요금 상한제를 도입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보험사가 우선 비용을 부담하고, 비 네트워크 응급차라도 환자 부담액이 네트워크 요금을 넘지 않도록 제한하는 내용이다. 과도한 요금 때문에 환자들이 911 호출을 주저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초당적 지지를 받으며 심의 중이다.
[1월 셋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애틀랜타 교협, 2026년 대형 연합 행사 총출동 예고!”
“한반도 평화의 거목, 박한식 교수 별세… 조지아 사회 애도”
“동남부한인 상공회의소 연합회, 내달 7일 역사적 출범”
“중앙대 동남부 동문회 신년 하례회… 구순 축하 공연으로 뜨겁게







![[애틀랜타 뉴스] 소득 낮아도 환급 기회, 조지아 팁 비과세 추진,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image/290015/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