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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외국인만 국립공원 폭탄 요금, 켐프 주지사의 소득세 인하,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사회 | 2026-01-19 23:04:00

미국국립공원, 외국인요금, 입장료논란, 조지아소득세인하, 선천적복수국적, 국적이탈지연, 복수국적자병역,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외국인만 3배 요금…미 국립공원 입장료 논란 확산]

올해부터 미국 국립공원 11곳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만 높은 입장료를 부과하는 차등 요금제가 시행되고 있다. 외국인은 연간 패스 250달러 또는 기본 35달러 + 1인당 100달러의 당일 입장료를 내야 하며, 시민·영주권자는 기존 요금(연간 80달러, 차량당 20~35달러)이 유지된다. 입장권 구매 시 시민권·거주 여부 확인 절차가 사실상 신분 확인으로 이어진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정부는 “비거주자 추가 요금 부과를 위한 행정 절차”라고 해명했다.

[조지아 뒤흔든 켐프 주지사의 ‘소득세 인하+공무원 보너스+도로 2억불’ 초강수 선언]

조지아 상공회의소의 Egg and Issues Breakfast 조찬 행사에서 켐프 주지사는 소득세를 5.19% → 4.99%로 추가 인하하겠다고 발표했다. 조지아 316번 고속도로 보수에 2억 달러 투입, 그리고 교사·주정부 공무원에게 2,000달러 지급 계획도 제시됐다. 해당 예산안은 주의회 상·하원 공동 심의를 거쳐야 최종 확정된다.

[1월 셋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귀넷 교육 협회, 셰리프에 ICE 단속 협력 중단 요구…학생 자퇴·트라우마 심각”

“조지아 의회, 스마트폰 금지·총기 안전 교육 등 학교 안전법 대폭 강화 추진”

“빌라 리카 14세 소녀, 뜨거운 화학액체 공격에 2·3도 화상…‘수개월 괴롭힘’ 폭로”

“노크로스 ‘헬핑 마마스’, 기저귀 수요 폭증에 95만 달러 주정부 지원 요청”

“도라빌 택시기사 살해 용의자 3명 체포…시신 유기·차량 판매 시도까지 드러나 충격”

“페어번 100년 장례식장 전소…직원들, 안치된 시신 5구 전원 구조”

“전 디캡 교육감 데본 호튼, 가정폭력 혐의 체포 후 보석 석방…연방 중범죄 17건 기소 상태”

“귀넷 교육청 6세 1학년 강제 진학 논란…학부모 반발에 ‘입학 시기 부모 결정’ 법안 추진”

[국적이탈 2년 지연…미주 한인 ‘선천적 복수국적’ 대혼란]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처리 기간이 최대 2년까지 지연되면서 미주 한인 사회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만 18세가 되는 해 3월까지 국적이탈을 완료하지 못하면 만 38세까지 이중국적 유지 및 병역 의무 대상이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국적 신고 등 복잡한 사전 행정 절차가 요구되며, 처리 기간 단축과 절차 간소화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1월 셋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조지아 한상, AI 활용 강좌 수강생 모집…27일 개강·4주 과정 100달러”

“브레이브스 김하성, 손가락 부상으로 시즌 초반 결장…팬들 ‘충격과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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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인 H 마트가 플로리다주 올랜도점에서 신규 스마트 리워드 회원 대상 특별 프로모 션 진행한다. 2026년 5월 15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H 마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천 달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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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은행( 회장 백낙영, 행장 김화생)은 13일 오후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회장 채경석) 에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채경석 노인회장은 " 은행 측에 감사하고 노인복지

귀넷 공립학교 직원 아동학대 혐의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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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수업서 초등생 팔 때려 초등학생을 때려 멍이 들게한 귀넷 공립학교 직원이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다.귀넷 경찰은 지난주 귀넷 공립학교 직원 마리 로르카 멜리도르(여,58)를

치솟는 개스값,...개스 절약 운전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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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줄이고 난폭운전 피해야 치솟는 휘발유 가격으로 인해 조지아주 전역의 운전자들이 유류비 절감을 위한 방법을 찾느라 고심하고 있다. 13일 현재 조지아주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

애틀랜타 인근 유명 호수에 ‘독성 녹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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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투나 호수…경보 발령접촉 시 사람∙동물 치명적  애틀랜타 인근 앨라투나 호수에 독성을 지닌 녹조류가 관측돼 비상이 걸렸다.WSB-TV가 13일 보도한 내용에 의하면 캅과 바토우

귀넷 한인 여고생 해군사관학교 합격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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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귀넷고 제니 리 양  한인 여고생이 지역 연방하원의원 추천을 받아 지원한 사관학교에 합격해 화제다.노스 귀넷고는 지난 5일 이 학교 제니 리(한국명 이연재)양 등 2명의 사관학

‘159곳 중 5곳만’… 조지아 정가 뇌관 결국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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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12일 귀넷, 풀턴, 디캡, 캅, 클레이턴 등 5개 카운티의 주요 공직 선거를 비당파 방식으로 치르는 HB369 법안에 서명했다. 2028년 선거부터 적용되는 이 법안은 민주당 강세 지역만을 대상으로 해 인종차별 및 정당 정치 개입 논란을 빚고 있다. 이에 풀턴 및 디캡 지방검사장 등은 명백한 위헌이라며 즉각적인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동남부 영상 콘테스트에 응모하세요”
“동남부 영상 콘테스트에 응모하세요”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김기환)가 제44회 동남부한인체육대회를 기념해 ‘화합과 번영을 위한 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동남부 지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2분 이내의 세로형 숏폼 영상을 제작해 지정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상에는 지역사회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포함되어야 한다. 수상자는 6월 4일까지의 유튜브 및 웹사이트 시청자 반응(조회 수, 좋아요 등)을 토대로 선정하며, 1등 500달러 등 총 1,000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내년 회기 주 예산 확정…켐프  3억달러 삭감
내년 회기 주 예산 확정…켐프 3억달러 삭감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12일 2027회계연도 예산안(HB974)에 서명했다. 당초 주의회가 확정한 규모에서 3억 달러가 삭감된 예산이다. 켐프 주지사는 소득세율 인하로 인한 세수 감소를 삭감 이유로 밝혔다. 주 예산기획국은 현재 조지아가 13억 달러 규모의 구조적 재정적자에 직면해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로 노숙 참전용사 지원, 초중고교생 교통 지원, 학교 안전 보조금 사업 등이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칸쿤서 글로벌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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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썬 박)가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미주 8개 지회 차세대 리더 15명이 모여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워크숍을 진행했다. 애틀랜타 지회는 하반기 주요 사업으로 6월 ‘킥스타트’, 7월 모국 방문 프로그램, 9월 1일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개최를 예고했다. 10월에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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