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애틀랜타 뉴스] 외국인만 국립공원 폭탄 요금, 켐프 주지사의 소득세 인하,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지역뉴스 | 사회 | 2026-01-19 23:04:00

미국국립공원, 외국인요금, 입장료논란, 조지아소득세인하, 선천적복수국적, 국적이탈지연, 복수국적자병역,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외국인만 3배 요금…미 국립공원 입장료 논란 확산]

올해부터 미국 국립공원 11곳에서 외국인 관광객에게만 높은 입장료를 부과하는 차등 요금제가 시행되고 있다. 외국인은 연간 패스 250달러 또는 기본 35달러 + 1인당 100달러의 당일 입장료를 내야 하며, 시민·영주권자는 기존 요금(연간 80달러, 차량당 20~35달러)이 유지된다. 입장권 구매 시 시민권·거주 여부 확인 절차가 사실상 신분 확인으로 이어진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정부는 “비거주자 추가 요금 부과를 위한 행정 절차”라고 해명했다.

[조지아 뒤흔든 켐프 주지사의 ‘소득세 인하+공무원 보너스+도로 2억불’ 초강수 선언]

조지아 상공회의소의 Egg and Issues Breakfast 조찬 행사에서 켐프 주지사는 소득세를 5.19% → 4.99%로 추가 인하하겠다고 발표했다. 조지아 316번 고속도로 보수에 2억 달러 투입, 그리고 교사·주정부 공무원에게 2,000달러 지급 계획도 제시됐다. 해당 예산안은 주의회 상·하원 공동 심의를 거쳐야 최종 확정된다.

[1월 셋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귀넷 교육 협회, 셰리프에 ICE 단속 협력 중단 요구…학생 자퇴·트라우마 심각”

“조지아 의회, 스마트폰 금지·총기 안전 교육 등 학교 안전법 대폭 강화 추진”

“빌라 리카 14세 소녀, 뜨거운 화학액체 공격에 2·3도 화상…‘수개월 괴롭힘’ 폭로”

“노크로스 ‘헬핑 마마스’, 기저귀 수요 폭증에 95만 달러 주정부 지원 요청”

“도라빌 택시기사 살해 용의자 3명 체포…시신 유기·차량 판매 시도까지 드러나 충격”

“페어번 100년 장례식장 전소…직원들, 안치된 시신 5구 전원 구조”

“전 디캡 교육감 데본 호튼, 가정폭력 혐의 체포 후 보석 석방…연방 중범죄 17건 기소 상태”

“귀넷 교육청 6세 1학년 강제 진학 논란…학부모 반발에 ‘입학 시기 부모 결정’ 법안 추진”

[국적이탈 2년 지연…미주 한인 ‘선천적 복수국적’ 대혼란]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처리 기간이 최대 2년까지 지연되면서 미주 한인 사회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만 18세가 되는 해 3월까지 국적이탈을 완료하지 못하면 만 38세까지 이중국적 유지 및 병역 의무 대상이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국적 신고 등 복잡한 사전 행정 절차가 요구되며, 처리 기간 단축과 절차 간소화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

[1월 셋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조지아 한상, AI 활용 강좌 수강생 모집…27일 개강·4주 과정 100달러”

“브레이브스 김하성, 손가락 부상으로 시즌 초반 결장…팬들 ‘충격과 안타까움’”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현대차 북미법인, 브레이브스와 파트너십 연장

트루이스트 파크 광고 및 일요 중계 후원소아암 환아 지원 등 지역사회 연계 강화 현대자동차 북미법인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파트너십을 2029년 시즌까지 연장했다. 2014년 첫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백악관 출입공방 속 방송사 보이콧 해제하고 취재 재개

CNN "트럼프·시진핑 문서기록청 방문 취재" 미국 주요 TV 방송사들이 CNN 등 언론사에 대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출입 제한 조치에 반발해 중단했던 공동(풀) 취재를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이번 주말 전통의 둘루스 가을축제

26~27일 둘루스 다운타운서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제 43회 둘루스 가을축제가 주말인 26일과 27일 둘루스 다운타운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26일 오전 9시부터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세입자 4가구 중 1가구 퇴거소송

애틀랜타 퇴거소송 전국 최고 전체 소송 중 69% 흑인가구  메트로 애틀랜타의 임차주택을 상대로 한 퇴거소송 비율이 전국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프리스쿨(무료 조기교육 ‘헤드스타트’)서 한국어 못 쓰나… ‘영어로만’ 추진

트럼프 정부 규정 대수술외국어 교재·수업 제한이중언어 교육기회 박탈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저소득층 가정의 영유아에게 무료 조기교육과 각종 지원을 제공하는 연방 프로그램 ‘헤드 스타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모기지 금리 7% 돌파… 주택시장 회복에 악재

30년 고정 금리 7.03%2년래 최고 수준 치솟바이어 재정부담 가중 30년 만기 고정 주택담보대출(모기지) 평균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7%를 넘어섰다. 금리가 5주 연속 상승하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원정출산 비자제한 강화… 알선업체·브로커 정조준

연방 정부가 이른바 ‘원정출산’을 알선하거나 조직하는 외국인에 대한 비자 제한을 강화한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23일 이민법 212(a)(3)(C) 조항에 따른 새로운 비자 제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헷갈리는 소셜연금 수령시기… 재정상황·건강상태 고려

62세 가능·67세 정상수령일찍 받으면 평생 감액70세에는 67세 기준 124%배우자·유족연금도 고려 소셜 연금을 언제부터 받을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재정 상황과 건강 상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연방 정부 지원금 부정·허위청구 사기 ‘꼼짝마’

검찰, 전담 조직 신설의료 관련도 단속 강화 연방 검찰이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사기 행위를 집중 수사하고 부당하게 지급된 정부 자금을 되찾기 위한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연방정부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