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존 대참사…7시간 마비에 고객들 20달러로 끝?]
14일 목요일 버라이존 서비스가 약 7시간 동안 전국 주요 도시에서 장애를 일으켜 약 150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버라이존은 피해 고객에게 20달러 크레딧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지만, 적용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다. 크레딧 대상 고객에게는 문자 안내가 발송될 예정이며, 장애 원인은 소프트웨어 문제로 조사 중이다.
[애틀랜타 꽁꽁…한파에 배관 터지기 직전, 긴급 동파 경보]
메트로 애틀랜타에 기록적 한파가 닥치며 배관 동파 피해 우려가 급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난방되지 않는 공간의 수도관 단열, 야외 수도꼭지 호스 분리 및 보온을 강력히 권고했다. 외벽과 맞닿은 실내 수도꼭지는 물을 조금씩 흘려 동파를 예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월 둘째 주 조지아 다양한 소식!]
애틀랜타도 눈폭탄 오나…최대 20% 적설 경보
노크로스 사회보장국서 인종차별적 난동 벌인 65세 남성, 결국 체포
클레이튼 ICE 시설서 멕시코 국적자 사망… 투명 조사 요구 확산
출근길 도로 봉쇄…ICE 기습 단속에 이민자 40명 연행
총기범 막아낸 영웅견 ‘맥스’, 감동 실화가 책으로
장전된 총기 장난치다…14세 소년 비극적 사망
조지아서 하루에 잭팟 두 번…45만 달러 주인공 탄생
고장 차량 도우려다…10건 수배범 냄새 맡고 덜미
델타, 13억 달러 ‘통 큰 보너스’…직원들 환호
출소 3일 앞두고 참극…조지아 교도소 폭동 3명 사망
켐프, ‘지옥의 정체’ 끝낸다…GA-316에 2억 달러 투입
수감자와 성관계·휴대폰 밀반입…보안관실 직원 12년형
귀넷 911 대혁신…AI·사진·영상 신고까지 전면 도입
귀넷 교육청, 자폐 학생 지원 실패…연방법 위반 판정
[켐프, 마지막 연설서 ‘세금 환급’ 약속…소득세 폐지엔 제동]
켐프 주지사는 임기 마지막 연설에서 2026년 추가 세금 환급(싱글 250달러, 가구주 375달러, 부부 500달러)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3억 2,500만 달러 규모의 수요 기반 장학금 투자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에는 신중론을 강조하며 차기 주지사 후보들에게도 경고성 메시지를 남겼다.
[트럼프, 75개국 비자 중단…한국 제외·무기한 조치 충격]
트럼프 행정부가 21일부터 비자 발급 중단 국가 명단을 발표했으며, 총 75개국이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전체 목록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국은 제외되었으며, 미국 입국 후 정부 보조금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이 주로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포스트는 러시아·브라질·콜롬비아·쿠바·아프가니스탄·소말리아·이라크·태국·몽골 등이 포함됐다고 보도했으며, 조치는 국무부 평가 완료 시점까지 무기한 지속될 전망이다.
[1월 둘째 주 애틀랜타 한인사회 동정!]
조지아 한상, 창업지원 공모전 우승 ‘티파니’에 1만 달러 지원
미션 아가페·조지아 센추럴대, 무료 21시간 ‘리스타트 바리스타 아카데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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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뉴스] 버라이존 대참사 7시간 마비에 20달러로 끝? 마지막 연설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image/289877/75_7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