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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2026 CES' 참가

지역뉴스 | 경제 | 2026-01-15 11:32:36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 2026 CES,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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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트업 미국진출 지원 MOU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장 썬박)는  박남권 명예회장 및 11명의 지회원과 함께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세계소비자 가전 박람회)에 참석해 올 한 해를 주도할 기술 흐름 및 미래 산업을 파악하고 미국시장에 진출 의지가 있는 스타트업 회사와 교류를 하고 돌아왔다.

박람회 기간 중 7일에는 아주 미디어 그룹이 주최하고 중소기업벤처부 및 외교부 후원한 ‘AI 글로벌 시대, K 스타트업 포럼’에 초대받아 월드옥타의 글로벌 스타트업의 의지와 실적을 알렸고, 올 3월 서울 강서 COEX 대회 및 10월 중국에서 예정된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홍보를 했고,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 센터(센터장: 김원경) 및 미국 애틀랜타 진출을 원하는 음식 AI 기반 식품 공급망 이력 관리(SaaS) 솔루션을 제공하는 퓨처센스(대표 안다미)와도 MOU를 맺고 미국 시장 진출을 적극 돕기로 했다,

썬박 지회장은 올 CES도 작년 CES와는 같이  특히 첨단기술(특히 Ai 부분)의  미국, 중국과 한국 업체 간의 리더가 되기위한 경쟁이 치열했고, 특히 기술 분야에서는 1등이 아닌 2등 회사의 의미는 없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으로 애틀랜타지회는 미국 진출을 원하는 한인 차세대 스타트업의 업체 발굴, 현지 마케터로 참여 및 육성, 투자까지 이뤄지는 전방위 육성 프로그램인  SI(Strategic Investment)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애틀랜타 지회는 참가했던 회원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내년도 2027 CES 쇼에도 참가를 계획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월드옥타 애틀랜타 회원들이 2026년 CES에 참가하고 있다.
월드옥타 애틀랜타 회원들이 2026년 CES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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