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타트업 미국진출 지원 MOU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장 썬박)는 박남권 명예회장 및 11명의 지회원과 함께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세계소비자 가전 박람회)에 참석해 올 한 해를 주도할 기술 흐름 및 미래 산업을 파악하고 미국시장에 진출 의지가 있는 스타트업 회사와 교류를 하고 돌아왔다.
박람회 기간 중 7일에는 아주 미디어 그룹이 주최하고 중소기업벤처부 및 외교부 후원한 ‘AI 글로벌 시대, K 스타트업 포럼’에 초대받아 월드옥타의 글로벌 스타트업의 의지와 실적을 알렸고, 올 3월 서울 강서 COEX 대회 및 10월 중국에서 예정된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홍보를 했고,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 센터(센터장: 김원경) 및 미국 애틀랜타 진출을 원하는 음식 AI 기반 식품 공급망 이력 관리(SaaS) 솔루션을 제공하는 퓨처센스(대표 안다미)와도 MOU를 맺고 미국 시장 진출을 적극 돕기로 했다,
썬박 지회장은 올 CES도 작년 CES와는 같이 특히 첨단기술(특히 Ai 부분)의 미국, 중국과 한국 업체 간의 리더가 되기위한 경쟁이 치열했고, 특히 기술 분야에서는 1등이 아닌 2등 회사의 의미는 없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으로 애틀랜타지회는 미국 진출을 원하는 한인 차세대 스타트업의 업체 발굴, 현지 마케터로 참여 및 육성, 투자까지 이뤄지는 전방위 육성 프로그램인 SI(Strategic Investment)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애틀랜타 지회는 참가했던 회원들의 좋은 반응에 힘입어 내년도 2027 CES 쇼에도 참가를 계획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