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르세라핌 '스파게티' 빌보드 싱글 50위…케데헌 OST 8곡 진입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11-05 09:58:02

르세라핌 '스파게티' 빌보드 싱글 50위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보이넥스트도어 신보 앨범차트 40위…케데헌 OST 앨범 4주 연속 2위

 

걸그룹 르세라핌[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르세라핌[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르세라핌이 신곡 '스파게티'(SPAGHETTI)를 앞세워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이름을 올렸다.

4일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스파게티'는 50위를 기록하며 싱글차트에 데뷔했다.

르세라핌은 이로써 빌보드 '핫 100'에서 팀 통산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종전 최고 순위는 '크레이지'(CRAZY)로 기록한 76위였다.

 

'스파게티'는 거친 음색과 독특한 가사로 르세라핌의 매력을 표현한 노래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제이홉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랩을 선보였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는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8곡을 '핫 100'에 동시 진입시키며 꾸준한 인기를 자랑했다.

'골든'(Golden)이 2위에 오르며 19주 연속 차트에 머문 가운데 '유어 아이돌'(Your Idol)이 13위로 뒤를 이었다.

'소다 팝'(Soda Pop)과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은 각각 18위와 23위, '왓 잇 사운즈 라이크'(What It Sounds Like)와 '테이크다운'(Takedown)은 각각 30위와 36위를 차지했다.

'프리'(Free)는 40위, 그룹 트와이스 정연·지효·채영이 부른 '테이크다운'은 80위에 자리했다.

이와 함께 이번주 '핫 100'에는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의 '가브리엘라'(Gabriela)가 37위, 트와이스의 '스트래티지'(Strategy)가 72위에 올랐다.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앨범이 4주 연속 2위를 유지했다.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의 새 미니앨범 '디 액션'(The Action)은 40위로 앨범차트에 처음 진입했다.

캣츠아이의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는 42위,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카르마'(KARMA)는 86위를 지켰다. 트와이스의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는 196위에 머물렀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미쉘 강 후보 필승결의 후원회 개최

윤미 햄튼, 한병철 지지 연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미쉘 강 후보가 21일 저녁, 둘루스 소재 ‘청담’에서 필승 결의 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

조지아 데이비드 스콧 연방하원의원 별세
조지아 데이비드 스콧 연방하원의원 별세

12선 역임 의원 80세 일기 별세  조지아주 출신의 민주당 중진이자 연방 하원 농업위원회 사상 첫 흑인 위원장을 지낸 데이비드 스콧(사진) 의원이 향년 80세로 별세했다.스콧 의

보험 사기단 뺨치는 주순찰대 경관들
보험 사기단 뺨치는 주순찰대 경관들

용의차량 추격 중 고의 출동 보험 합의금 받은 4명 해임  용의자 차량 추격 및 체포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보험 합의금을 뜯어낸 혐의로 주지아 주순찰대 경관들이 해임됐다.조지아 공공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조지아 중남부 91개 카운티, 야외소각 금지령

산불로 주택 47채 전소연기 애틀랜타까지 영향 조지아주의 가뭄이 악화되면서 주 당국이 남부 전역과 중부 대부분 지역에 야외 소각 금지령을 발령했다. 이번 조치는 산불 확산을 막기

“조지아 정치 지형, 왼쪽으로 이동 중”
“조지아 정치 지형, 왼쪽으로 이동 중”

GA 민주당, 주지사 선거 자신감  조지아 민주당이 주지사 선거 승리 가능성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조지아 정치 지형이 왼쪽으로 이동 중이라는 판단이 크게 작용했다.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서 ‘에어비앤비’… 이젠 허가 받아야

귀넷‘단기임대주택 허가제’도입 매년 갱신∙상시 관리자 지정 등  귀넷 카운티가 급증하는 단기 주택임대시장을 규제하기 위해 허가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조례를 도입했다.카운티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GA 400번 고속도로 유료 급행차로 22일 착공

46억 달러 투입, 2031년 완공 조지아주 당국이 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교통 투자인 GA 400번 고속도로 확장 사업의 착공식을 22일 거행한다.이번 프로젝트는 총 46억 달러

“집값 떨어질라…드론 배송 기지 안돼”
“집값 떨어질라…드론 배송 기지 안돼”

캅 카운티, 월마트 신청안 부결 월마트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추진하던 드론 배송 허브 기지 건립계획이 지역주민 반대로 무산됐다.캅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21일 월마트가 이

구글, 라그랜지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구글, 라그랜지에 초대형 데이터 센터

더글라스 이어 조지아 두번째시 “게임 체인저 투자”기대감  구글이 조지아에서 두번째 데이터 센터를 건립한다.구글은 21일 트룹 카운티 라그랜지 I-85 인근 페가수스 파크웨이에 데

비자·이민 심사 대폭 강화… SNS 공개의무 전방위 확대
비자·이민 심사 대폭 강화… SNS 공개의무 전방위 확대

국무부·이민서비스국고위험국 추가 검증도 연방 정부가 비자 발급과 이민 혜택 심사를 전방위로 강화하면서 신청자들의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일부 비자 신청자에게는 소셜미디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