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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에모리대 캠퍼스서 총격사건 발생...에모리대. 병원 폐쇄...총격 용의자 사망

지역뉴스 | 사건/사고 | 2025-08-08 17: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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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격 장소는 에모리 포인트 CVS 매장

에모리대·에모리 병원 폐쇄

CDC 직원들 건물 안에서 대기 중 

총격용의자 사망...경찰 1명.시민 1명 부상 병원 이송

디캡 대변인 '추가적 위협은 없어"

에모리대 폐쇄조치 해제

 

 

<:5:30PM>총격발생. 에모리대 캠퍼스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이 시간 현재 대규모 경찰병력이 출동했다.

에모리대는 오늘 오후 5시 현재 긴급 경보를 발령하면서 캠퍼스 내 CVS 약국 인근 지역에서 총격범이 있다는 내용을 전했다.

이와 함께 에모리대 측은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급히 도주할 것으로 당부했다.

현장을 취재 중인  폭스5 뉴스 취재진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 쪽 방향에 총성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필립 기자

 

<5: 35PM>인근지역도 통제.   에모리대 총격사건 여파로 인근 브라이어클리프 로드와 헤이굿 드라이브 사이 크리프턴 로드 구간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이로 인해 휴스턴 밀 로드와 노스 디케이터 로드 등 인근  지역 도로가 크게 정체되고 있다.

 

<5:42PM> 에모리 포인트 내 CVS서 총격 발생.  총격이 발생한 지점은 에모리 포인트 내 CVS 매장으로 확인됐다.

에모리 포인트는 애틀랜타 드루스힐스 지역에  위치한 복합개발단지로 에모리대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본부 인근 캠퍼스에 있다.

2012년 오픈했으며 학생과 의료진, 보건전문가 등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

 

<5:28PM> 대학·병원 폐쇄. 총격사건 여파로 에모리대와 에모리대 병원이 모두 폐쇄됐다고  경찰이 발표했다.

 

<6:12PM>FBI 현장 이동. FBI 애틀랜타지부는  6시 직전   현재 사건을 인지하고 있으며 현장으로 이동 중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CDC 본부 직원들은 현재 건물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에서 내부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에서는 건물 유리창에 총탄 자국이 보이는 사진이 확산되고 있지만 진위여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6:40PM> 총격범 사망. 경찰관 부상.에모리 포인트 CVS 매장에서 총기를 난사한 용의자가 사망했다고 경찰 소식통이 전했다.

애틀랜타 경찰은 총격범과의 대응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과 시민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부상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6:57PM> "추가위협 없어" 디캡 카운티 대변인은 현재 현장은 경찰 통제하 있으며 추가적인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조사가 진행 중인 동안에 주민과 캠퍼스 구성원들은 안전을 위해 실내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다.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 총격 용의자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으며 범행 동기 역시 수사 중이다.

부상을 입은 경찰과 주민의 현재 상태도 즉시 확인되지 않고 있다.

 

<7:05PM> 에모리대 폐쇄조치 해제. 에모리대학 측은  6시 30분께 캠퍼스에 내려졌던 긴급 대피령과 폐쇄조치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7:20PM> 주지사. 디캡 카운티CEO 성명 발표.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는  오후 7시 20분께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용감한 1차 대응요원들이 총격범을 제압하고 생명을 구했다. 감사한다”면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린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로레인 코크런 존슨 디캡 CEO도 성명을 통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위로와 기도를 전한다”면서 “경찰과 1차 대응요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조지아 교통부>
<사진=조지아 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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