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속보〉에모리대 캠퍼스서 총격사건 발생...에모리대. 병원 폐쇄...총격 용의자 사망

지역뉴스 | 사건/사고 | 2025-08-08 17:26:17

에모리대, 총격사건, 총격사건, 속보, 조지아, 애틀랜타, 에모리대,에모리 병원, 폐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총격 장소는 에모리 포인트 CVS 매장

에모리대·에모리 병원 폐쇄

CDC 직원들 건물 안에서 대기 중 

총격용의자 사망...경찰 1명.시민 1명 부상 병원 이송

디캡 대변인 '추가적 위협은 없어"

에모리대 폐쇄조치 해제

 

 

<:5:30PM>총격발생. 에모리대 캠퍼스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이 시간 현재 대규모 경찰병력이 출동했다.

에모리대는 오늘 오후 5시 현재 긴급 경보를 발령하면서 캠퍼스 내 CVS 약국 인근 지역에서 총격범이 있다는 내용을 전했다.

이와 함께 에모리대 측은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급히 도주할 것으로 당부했다.

현장을 취재 중인  폭스5 뉴스 취재진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 쪽 방향에 총성을 들었다고 전했다.

이필립 기자

 

<5: 35PM>인근지역도 통제.   에모리대 총격사건 여파로 인근 브라이어클리프 로드와 헤이굿 드라이브 사이 크리프턴 로드 구간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이로 인해 휴스턴 밀 로드와 노스 디케이터 로드 등 인근  지역 도로가 크게 정체되고 있다.

 

<5:42PM> 에모리 포인트 내 CVS서 총격 발생.  총격이 발생한 지점은 에모리 포인트 내 CVS 매장으로 확인됐다.

에모리 포인트는 애틀랜타 드루스힐스 지역에  위치한 복합개발단지로 에모리대와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본부 인근 캠퍼스에 있다.

2012년 오픈했으며 학생과 의료진, 보건전문가 등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

 

<5:28PM> 대학·병원 폐쇄. 총격사건 여파로 에모리대와 에모리대 병원이 모두 폐쇄됐다고  경찰이 발표했다.

 

<6:12PM>FBI 현장 이동. FBI 애틀랜타지부는  6시 직전   현재 사건을 인지하고 있으며 현장으로 이동 중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CDC 본부 직원들은 현재 건물 밖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에서 내부에서 대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에서는 건물 유리창에 총탄 자국이 보이는 사진이 확산되고 있지만 진위여부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6:40PM> 총격범 사망. 경찰관 부상.에모리 포인트 CVS 매장에서 총기를 난사한 용의자가 사망했다고 경찰 소식통이 전했다.

애틀랜타 경찰은 총격범과의 대응과정에서 경찰관 1명이과 시민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부상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6:57PM> "추가위협 없어" 디캡 카운티 대변인은 현재 현장은 경찰 통제하 있으며 추가적인 위협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조사가 진행 중인 동안에 주민과 캠퍼스 구성원들은 안전을 위해 실내에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다.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 총격 용의자 신원은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으며 범행 동기 역시 수사 중이다.

부상을 입은 경찰과 주민의 현재 상태도 즉시 확인되지 않고 있다.

 

<7:05PM> 에모리대 폐쇄조치 해제. 에모리대학 측은  6시 30분께 캠퍼스에 내려졌던 긴급 대피령과 폐쇄조치를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7:20PM> 주지사. 디캡 카운티CEO 성명 발표.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는  오후 7시 20분께 소셜미디어 X를 통해 “용감한 1차 대응요원들이 총격범을 제압하고 생명을 구했다. 감사한다”면서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린다”는 내용을 발표했다.

로레인 코크런 존슨 디캡 CEO도 성명을 통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에게 위로와 기도를 전한다”면서 “경찰과 1차 대응요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조지아 교통부>
<사진=조지아 교통부>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완도산 미역귀·오키나와 모즈쿠 배합
완도산 미역귀·오키나와 모즈쿠 배합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원료 차별화 내세워25년 브랜드 역사와 '한·일 원료 배합'으로 시장 입지 강화 건강 제품 선택 시 가격이나 단순 광고 문구보다 원료와 브랜드 역사를 중시하

세계 최초 '드라마 삼국지' 1권 출간
세계 최초 '드라마 삼국지' 1권 출간

1,675개 단막극으로 재구성성균관대 전광진 명예교수원전 재정립 기반 '드라마 에디션 삼국지' 선봬 성균관대학교 중문과 전광진 명예교수가 나관중 원작 및 모종강 개정본의 방대한 서

민주당 아시아계 의원·후보들 투표참여 촉구
민주당 아시아계 의원·후보들 투표참여 촉구

조지아 민주당 하시아계 의원들과 후보자들이 23일 도라빌 필리피노 레스토랑인 카마얀 ATL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안 아메리칸 유권자들의 사전 조기투표 참여를 촉구했다.이 자리에는

주말 귀넷서 인도 페스티벌 열려
주말 귀넷서 인도 페스티벌 열려

24일 카멜 인디아 가을 페스티벌 귀넷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음식과 문화, 그리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이번 주 토요일 펼쳐진다. '카멜 인디아 가을

조지아 중간선거, 흑인 및 젊은층 투표 참여 급증
조지아 중간선거, 흑인 및 젊은층 투표 참여 급증

바텀스·오소프 진영에 유리하게 작용 조지아주에서 진행 중인 사전 조기 투표에서 흑인 유권자와 30세 미만 청년층의 투표 참여율이 지난 중간선거 때보다 눈에 띄게 가파른 상승세를 보

조지아 대선 출마 1순위? 오소프·켐프 ‘청신호’
조지아 대선 출마 1순위? 오소프·켐프 ‘청신호’

AJC 조지아주 여론조사 애틀랜타 저널-컨스티튜션(AJC)이 실시한 새로운 여론조사는 조지아주 유권자들 사이에서 2028년 대선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는 주 내 주요 정치인들에 대한

조지아 부주지사·주무·법무장관 선거 초첩전
조지아 부주지사·주무·법무장관 선거 초첩전

AJC 조사, 민주당 후보들 약간 앞서 조지아주의 주요 선거구에서 치열한 초접전 양상이 벌어지면서, 내년 1월 주 정부 운영 방향에 막대한 파장을 미칠 마지막 총력전이 펼쳐지고 있

델타항공, 애틀랜타 공항 스피릿 탑승구 인수
델타항공, 애틀랜타 공항 스피릿 탑승구 인수

1,200만 달러 인수, 시의회 승인 애틀랜타 시의회가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 내 운항을 중단한 스피릿 항공의 탑승구를 델타항공이 인수하는 안건을 최종 승인했다.파산 절차

호텔이 서민용 임대아파트로 탈바꿈
호텔이 서민용 임대아파트로 탈바꿈

귀넷 ‘크레스트 포인트 빌리지’ 완공노후 장기투숙용 호텔 매입해 개조주거불안 청년∙저소득층 노인 대상  노후 장기투숙용 호텔을 매입해 저소득층 주거시설로 전환하는 시도로 주목을 받

챔블리 18층 옛 주세무국 건물 폭파 철거
챔블리 18층 옛 주세무국 건물 폭파 철거

24일 오전 7시 45분에…2초 남짓 소요최초 삼각형 고층건물 폭파에 주민 관심 챔블리에 있는 18층 옛 조지아 주세무국 건물이  마침내 폭파 방식으로 철거된다.24일 오전 7시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