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 주관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회장 썬박)는 지난 24일 메트로시티은행을 방문해 지난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고 향후 일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애틀랜타 옥타는 이날 메트로시티은행 김화생 행장에게 지난해 12월 애틀랜타 스타트업 행사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한 것에 대해 은행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애틀랜타 옥타는 작년에 처음 진행된 ‘애틀랜타-스타트업’이, 월드옥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박종범회장의 전폭적인 지지로,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연계 공식 프로그램으로 ‘2025 OKTA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로 발전돼 현재 창업자와 투자자 모집 등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오는 10월 27-30일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의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연계 공식 프로그램인 ‘2025 OKTA 글로벌 스타트업 대회’를 애틀랜타지회가 주관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만남에는 애틀랜타 옥타에서 박남권 명예회장, 썬박 회장, 이성학 이사장, 이창향 운영위원장, 이종인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김화생 행장은 애틀랜타 옥타에 대한 지속적 후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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