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BTS 진, 2주 연속 美 아마존 모든 장르 베스트셀러 1위→美 빌보드 글로벌 200 역주행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06-04 11:50:35

BTS 진, 美 빌보드 글로벌 200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방탄소년단(BTS) 진 오프라인 이벤트 [빅히트뮤직제공]
방탄소년단(BTS) 진 오프라인 이벤트 [빅히트뮤직제공]

 

 

방탄소년단(BTS) 진의 새 솔로 앨범 '에코'와 타이틀곡 '돈 세이 유 러브 미'가 전 세계에서 최고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16일(한국시간) 발매된 진의 솔로 미니 2집 '에코'(Echo)의 타이틀곡 '돈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몰인 미국 아마존에서 모든 장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미국 현지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한 것. 또한 이번 주 인터내셔널 뮤직 부문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진은 '에코'의 모든 노래를 줄 세우기 하며 최고의 파워를 실감케 했다.

진의 '돈 세이 유 러브 미'는 또 이번 주(6월 7일 자) 미국 빌보드 글로벌(전 세계) 200 차트와 글로벌 Excl. U.S. 차트에서 모두 역주행해 각각 6위와 4위를 차지했다.         

 

미국 Channel R Radio, 멕시코 House Radio MX 등에서도 진의 진의 '돈 세이 유 러브 미'가 1위를 차지하며 최강의 인기를 입증했다.

'에코'의 타이틀곡 '돈 세이 유 러브 미'는 스포티파이 재팬 등에서 13일 연속 1위, 전 세계(글로벌) 스포티파이에서는 2위를 유지하며 뜨거운 인기와 영향력을 보였다. 샤잠 재팬과 디저 재팬 등에서도 여전히 1위를 유지했다.

진의 '돈 세이 유 러브 미'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전 세계(글로벌) 차트(5월 25일 자)에서 1위에 올랐다. 5월 30일 발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 기간 5월 23일~29일)에서는 2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스타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시민권 신청 수수료 대폭 오른다… 최고 80%↑
시민권 신청 수수료 대폭 오른다… 최고 80%↑

종이신청 1,300달러로저소득층 감면도 폐지 시민권 취득을 준비하는 한인 영주권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트럼프 행정부가 시민권 신청 수수료를 최대 80% 가까이

‘신속 추방’ 전국 확대 허용
‘신속 추방’ 전국 확대 허용

■ 이민자 추방 강화DC 연방 항소법원 판결이민법원 심리 없이 가능 연방 항소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신속 추방(expedited removal)’ 정책을 전국적으로 다시

영주권자도 입국시 추방 가능
영주권자도 입국시 추방 가능

■ 이민자 추방 강화연방대법, 행정부 유리 판결범죄혐의시 재입국 심사 인정 연방 대법원이 범죄 혐의를 받는 영주권자에 대해 재입국 단계에서 추방 절차로 이어질 수 있는 심사 권한을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한미 과학기술자 1천여명 집결한다

재미과기협 윤용규 회장단8월‘UKC 2026’올랜도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FST), 한국연구재단·한미과학협력센터(NRF/KUSCO)가

뱅크오브호프, 올해 장학생 60명 선정
뱅크오브호프, 올해 장학생 60명 선정

각각 2,500달러·총 60만불전국 9개 지역에서 선발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 산하 호프 장학 재단이 ‘2026 호프 장학금’ 장학생 60명을 최종 선발하고, 지난주 개별 이

“한국산 셀 ‘관세 우회’ 의혹 조사 청원”
“한국산 셀 ‘관세 우회’ 의혹 조사 청원”

미 태양광 업체들 제기미국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3곳이 한국산 태양광 셀이 중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 관세를 우회하고 있다며 연방 상무부에 조사를 청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2일 보

한인 포함 ‘2,700만불 호스피스 사기’ 무더기 기소
한인 포함 ‘2,700만불 호스피스 사기’ 무더기 기소

사망자 신분도 도용 메디케어 허위 청구유령 환자들 모집 대가로 리베이트 챙겨 법무부 “총 65억불 규모 적발·455명 기소” 23일 토드 블랜치(가운데) 연방 법무장관 대행과 로버

“정부·기업 인프라, AI에 몇 달 만에 뚫릴 수 있다”
“정부·기업 인프라, AI에 몇 달 만에 뚫릴 수 있다”

■ 이슈-초강력 AI 등장파이브아이즈 보안수장들“ AI가 해킹 가속”경고“미토스, 페이블은 물론다음 타자도 와 있을 것”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 로고. [로이터]  미국·영

연방 ICE 시설 테러 한인 용의자 100년형

텍사스주에서 발생한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공격 사건과 관련해 반정부 성향 극단주의 조직 ‘안티파 셀’ 핵심 조직원으로 알려진 한인 벤자민 송씨가 100년형을 선고받

대한항공·델타항공 ‘위탁수하물 원격검색’ 확대
대한항공·델타항공 ‘위탁수하물 원격검색’ 확대

LA·시애틀 공항까지 적용시간 절약하고 편리  대한항공과 델타,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들이 23일 인천공항에서 LA와 시애틀 공항으로 확대된 ‘위탁수하물 원격 검색’ 서비스를 기념하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