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한국대선 재외투표 일제히 시작

미주한인 | 사회 | 2025-05-20 09:16:30

한국대선 재외투표 일제히 시작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18개국 223개 투표소서

오늘부터 25일까지 엿새간 실시

조지아 투표소 4곳에 설치

 

 

 

한국 대통령을 뽑는 재외투표가 20일부터 조지아를 비롯해 전세계 118개국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제21대 한국 대선 재외투표가 118개국(182개 재외공관)의 223개 투표소에서 20일부터 25일까지 엿새간 실시된다.

 

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 지역의 재외 투표소는 애틀랜타한인회관 소연회장, 몽고메리한인회관 제3교실, 올랜도 우성식품 다목적실, 랄리 제일한인침례교회 체육관 등이다.

투표소 운영기간은 대체투표소인 애틀랜타한인회관의 경우 5월 20-25일 오전 8시-오후 5시, 추가투표소인 나머지 세 곳은 5월 22-24일 오전 8시-오후 5시이다.

 

선관위에 따르면 재외선거인명부 또는 국외부재자신고인명부에 등재된 유권자는 재외선거 기간동안 가까운 투표소를 찾으면 투표할 수 있다. 명부에 등재된 유권자인지 여부는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재외선거 안내 웹사이트(ova.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애틀랜타타총영사관 관할 지역의 21대 대선 재외 유권자 수는 6,053명이다. 

 

투표를 하려면 한국 여권이나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또는 미국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첨부되고 이름 및 생년월일이 표시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다만 한국 주민등록이 없는 재외선거인은 유요한 비자나 영주권 등 국적 확인이 가능한 서류 및 카드 원본을 함께 지참해야 한다. 

후보자에 대한 세부 정보는 중앙선관위 웹사이트(info.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학자금부터 은퇴·절세까지 한눈에"
"학자금부터 은퇴·절세까지 한눈에"

애틀랜타 한인 상공회의소둘루스서 '제4회 재정 콘서트' 성료전문가 6인 릴레이 '재정 콘서트' 현장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가 주관한 '제4회 재정 콘서트(Financial

"낮아짐으로 하나 되다"
"낮아짐으로 하나 되다"

5개 한인교회 연합찬양예배찬양으로 모은 '한 목소리' 조지아 여선교회 연합회(UWF) 주최로 열린 모던워십 연합 찬양예배 ‘원 보이스(One Voice)’가 2일 오후 7시 아틀란

게토레이 리콜...미표기 식용색소 검출
게토레이 리콜...미표기 식용색소 검출

28온즈 레몬라임 등 4종류조지아 등 37개 주서 판매  유명 스포츠 음료 게토레이 제품이 리콜 조치 중이다.연방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펩시콜라는 지난달 25일부터 게토레이

25년 역사 노크로스 벨크 백화점 폐점
25년 역사 노크로스 벨크 백화점 폐점

내년 1월 15일 영업 종료매장상품 최대 75% 할인  귀넷 카운티 소재  벨크 백화점이 25년 만에 문을 닫는다.노스캐롤라이나 샬롯에 본사를 두고 있는 벨크 백화점은 지난주 성명

유류세 면제 일주일…개스값 큰 폭 하락
유류세 면제 일주일…개스값 큰 폭 하락

갤런당 3.86달러…33센트↓  유류세 한시적 면제 조치로 조지아 개스값이 비교적 큰 폭으로 떨어졌다.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5일 오전 기준 조지아 개스값은 레귤러 기준

“플럭 카메라 부수자” 온라인 확산…경찰 비상
“플럭 카메라 부수자” 온라인 확산…경찰 비상

핼러윈 앞두고 SM에 게시글 늘어애틀랜타 각 경찰 경계 강화 나서  핼로윈을 맞아 플럭 카메라(Flock Safety)를 파손시키자는 온라인 게시물이 확산되면서 경찰이 긴장하고 있

남부 국경 통과 이민자 15만여명 조지아행
남부 국경 통과 이민자 15만여명 조지아행

2018년 10월 ~ 2025년 7월 로렌스빌∙노크로스∙둘루스 집중 지난 7년여 동안 멕시코 국경에서 석방된 이민자들이 당국에 신고한 목적지 중 조지아가 7번째로 많은 것으로 조사

조지아 소도시 홈커밍 행사 중 총격…2명 사망·35명 부상
조지아 소도시 홈커밍 행사 중 총격…2명 사망·35명 부상

4일 새벽 둘리카운티 비엔나서 전체 주민 3천명 중 절반 참석 조지아 수사국 "용의자 추적 중" 조지아 중남부 소도시 비엔나에서 일요일인 4일  새벽 고교 홈커밍 행사 도중 총격이

메디케어 가입자에 1인당 90달러 지급
메디케어 가입자에 1인당 90달러 지급

트럼프, 현금성 지원책 일환8일 전후 SSA 통해 은행 계좌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메디케어 가입자 2,000만여 명에게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해 1인당 90달러를 지급한다.2일

모기지 금리 7.28%로 ‘껑충’… 3년래 최고
모기지 금리 7.28%로 ‘껑충’… 3년래 최고

6주 상승 4년래 최대폭40만불 월부담 276달러↑ 모기지 금리가 가파르게 치솟으면서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가 7.3%에 육박, 약 3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고금리 장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