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 8 회 PCB 뱅크 장학생 신청 접수중

지역뉴스 | 교육 | 2025-04-28 13:27:01

PCB뱅크, 장학생 모집, 조지아, 귀넷카운티, 접수 마감은 5 월 30 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34 명에게 각 3,000달러 장학금

5월30일 접수 마감, 웹사이트로

 

PCB 뱅크가 2018 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장학생 선발 프로그램이 올해로 8 회째를 맞아 4 월 21 일부터 힘차게 출발했다.

PCB BANK 는 적극적인 사회 환원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청소년들에게 도전 정신과 용기를 북돋우는 장학 사업을 가장 핵심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전 임직원의 결연한 의지를 모아 올해는 34 명의 유망한 학생들에게 각 3,000 달러씩, 총 10만2,000 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2018 년 이래 매년 거르지 않고 진행된 이 장학 프로그램은 올해까지 총 163 명의 학생들에게 47만 달러의 실질적인 교육 지원을 제공해왔다.

올해 장학금 모집은 더욱 확대되어 캘리포니아의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 카운티, 뉴욕 퀸즈, 뉴저지 버건, 텍사스 달라스, 그리고 오는 6 월 신규 지점이 오픈하는 조지아 귀넷카운티까지 포함하는 전국적인 규모로 성장했다. 올해 34 명의 장학생이 선발되면 PCB 뱅크는 8 년간 총 197 명의 청소년에게 57만 달러의 든든한 장학금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 자격은 2025 년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로 2 년제 또는 4 년제 대학 진학을 앞둔 학생이다. 접수 마감은 5 월 30 일 서부 시간 오후 5 시까지이며, PCB 뱅크 웹사이트(https://www.mypcbbank.com)를 통해 신청서와 필수 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는 6 월 9 일까지 개별 통보되며, 시상식과 함께 실질적인 재정 교육 프로그램이 6 월 26 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213-210-2000 으로 문의하거나 www.MyPCBbank.com 을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박요셉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 예보…이틀간 항공 7천편 결항
동부 겨울 눈폭풍 강타 예보…이틀간 항공 7천편 결항

뉴욕시 최대 60㎝ 폭설 예상…한국 항공사도 동부 항공편 일부 취소  동부 지역에 폭설을 동반한 강력한 겨울 눈 폭풍이 예보되면서 항공사들이 이틀간 22∼23일 약 7천편의 운항을

상호관세 무효화에도 ‘800불 이하’ 소액소포 관세 유지
상호관세 무효화에도 ‘800불 이하’ 소액소포 관세 유지

IEEPA 관세권한 흔들렸지만 ‘소액소포 관세’는 별개라 판단 트럼프, 별도 행정명령에 서명…NYT “세금회피 구멍 차단 의지”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약 115만원) 이하의

올해 세금 환급 늘 전망… 개정 공제한도 혜택
올해 세금 환급 늘 전망… 개정 공제한도 혜택

팁 소득 공제… 최대 2만5,000달러초과근무 공제… 최대 1만2,500달러 작년 새차 대출 이자… 최대 1만 달러 65세↑ 납세자… 표준공제 6,000달러+ 지난해 통과된 대규모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세금 서류 잘 챙겨야 혜택 받는다… 주택 소유자 세제 혜택 늘어

‘연방 국세청’(IRS)이 지난 1월 26일부터 2025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 보고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세금 보고 시즌은 작년에 통과된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

집이 재정 압박이 될 줄이야…‘하우스 푸어’신호
집이 재정 압박이 될 줄이야…‘하우스 푸어’신호

내 집 마련은 자산 축적의 시작이자 재정적으로 안정을 이룬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최근 주택 관련 비용은 물론 전반적인 생활비가 급등하면서 주택이 자산이 아니라 가계에 부담이

삼성전자, 플로리다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삼성전자, 플로리다 고급 주택단지에 '데이코' 빌트인 가전 공급

아리페카 260개 전 세대에 적용…B2B 시장 공략 가속플로리다 주택단지 아리페카에 공급되는 데이코 빌트인 가전[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전자는 럭셔리 빌트인 주

미 공항 신속 출입국 프로그램 중단…국토안보부 셧다운 여파
미 공항 신속 출입국 프로그램 중단…국토안보부 셧다운 여파

의원 공항 의전 중단…연방재난관리청도 일반 업무 중단  미국 공항의 닫힌 게이트[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미국 국토안보부(DHS)의 일부 기능이 중단되는 '셧다운' 여파로 미국 공

미당국 "마러라고 불법침입 무장남 사살"…트럼프, 백악관 체류
미당국 "마러라고 불법침입 무장남 사살"…트럼프, 백악관 체류

트럼프 대통령의 마러라고 별장[연합뉴스 자료사진] 22일 새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리조트 마러라고의 보안 구역에 무장한 20대 남성이 불법 침입했다

미국 관세 위법 판결에도…한국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미국 관세 위법 판결에도…한국 대미투자 일단 그대로 간다

통상당국, 한미투자이행위 통한 후보 검토 ‘속도’ 국회도 대미투자특별법 입법 일정 그대로…내달 5일 본회의서 처리 예정 “일본·대만도 대미투자 계획 변함없어…미 글로벌관세 등 대응

‘미관세 위법’이라지만… “무역협정 번복할 국가는 없을 듯”
‘미관세 위법’이라지만… “무역협정 번복할 국가는 없을 듯”

트럼프 행정부, 여전히 품목별 관세 부과 가능…안보분야 영향력도 막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로이터]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