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국제 금값이 온스당 3,200달러대로 올라서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3,235.89달러로 전장 대비 2% 상승했다. 금 현물 가격은 이날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3,200달러선을 돌파한 데 이어 온스당 3,245.28달러로 고점을 높였으며, 13일 오후 현재 3,255.30로 거래되고 있다.
금 선물 가격도 최고치를 경신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3,244.60달러로 전장보다 2.1% 상승했다. 중국이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에 맞대응해 대미 관세율을 125% 올린다고 발표하면서 무역 갈등이 고조되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부채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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