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C 랜드 부동산, 버겐 부동산협회 대거 우수상 수상

지역뉴스 | 부동산 | 2025-03-21 13:59:34

C Land 부동산, 대버겐 부동산협회, 수상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플래티넘상 2명, 은상 1명, 동상 5명

 

그레이터 버겐 부동산협회는 지난 20일, 워싱턴 타운쉽에 있는 ‘시즌’ 연회장에서 매년 이어지는 가장 큰 행사인 세일즈 우수상 축하 파티(GBR Circle of Excellence Award Ceremony)를 열었다. 

올해의 수상기준은 예년과 동일하며, ‘플래티넘 상’은 연간 매매 2,000만 달러 이상과 30건 이상, ‘금상’은 연간 매매 1,200만달러 이상과 25건 이상, ‘은상’은 연간 매매 650만 달러 이상과 20건 이상, 그리고 ‘동상(브론즈)’은 연간 250만 달러 이상과 15건 이상이었다. 

이번 축하 행사애서는 플래티넘상 수상자 87명, 금상93명, 은상 153명, 동상 234명 등 총 수상자는 567명에 달했다.

뉴저지와 뉴욕에서 단단히 기반을 굳혀가며 성장하고 있는 C Land 부동산(대표 스티븐 리)은 최근 조지아까지 지점망을 확장해 기반을 잡아가고 있으며, 사업분야도 건물관리, 사업체 매매 전문화와 부동산 학교를 운영하며 서비스 영역과 지역을 넓혀가고 있다.

올해에 플래티넘 2명(Kay Suh, Hannah Lee), 은상 1명(Cindy Hong), 동상 5명(Andrew Suh, Caleb Jung, Derek Park, Hee Kwon, Jason Shim) 등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특히 Hannah Lee 에이전트는 이번에 처음으로 플래티넘상을 수상했으며, 10년 연속 수상으로 명예 세일즈 클럽에 입성하게 되었다. 14년 연속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Kay Suh와 함께 명예 세일즈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쁨을 더했다.

C Land 부동산은 현재 매주 진행하는 온라인 미팅과 사내 교육으로 새 에이전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특히 조지아 지역에서는유튜브 마켓팅으로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사업체 매매분야에도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현재 미국 내 한인계 부동산 회사로서 미 동남부에서 가장 큰 회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향후 전국 단위 지점망 확대를 통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요셉 기자

 

C Land 부동산 소속 에이전트들이 그레이터 버겐 부동산협회 연례 시상식에서 대거 수상했다.
C Land 부동산 소속 에이전트들이 그레이터 버겐 부동산협회 연례 시상식에서 대거 수상했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북동부 상공서 운석 폭발…"집 흔들렸다" 지진 착각 신고도
북동부 상공서 운석 폭발…"집 흔들렸다" 지진 착각 신고도

미국 북동부 상공에서 폭발한 운석의 위성 사진(워싱턴 AFP=연합뉴스) 30일 매사추세츠주(州) 북동부와 뉴햄프셔주 남동부 상공에서 폭발한 위성의 위성사진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

‘편안함·기능성’ 강조… 최신 웰빙 주거 트렌드
‘편안함·기능성’ 강조… 최신 웰빙 주거 트렌드

자연 친화, 실내와 야외 연결플렉스 공간, 다용도 활용 가능뉴트럴 색상, 차분함과 안정감 최근 주택시장에서는 자연 요소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바이오필릭 디자인’이 큰 주목을 받고

‘렌트 백’으로 계약부터 성사?…예상치 못한 위험 더 커
‘렌트 백’으로 계약부터 성사?…예상치 못한 위험 더 커

집 판 셀러 일정 기간 거주바이어=집주인, 셀러=세입자‘사용·점유 계약서’작성해야 세입자 보호가 강한 주에서 렌트백 계약을 맺은 셀러가 퇴거를 거부하면서 집을 산 바이어에게 변호사

“하루 4분 운동으로 혈당 잡는다”…‘스낵 운동’ 주목
“하루 4분 운동으로 혈당 잡는다”…‘스낵 운동’ 주목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하루 네 차례 1분 고강도 운동만으로 혈당 개선제자리 달리기·스쿼트·계단 오르기 등 간단 동작“운동은 짧은 단 1분이라도 건강에 의미 있어” 

부모 3명 중 2명 자녀와 기도 안 해
부모 3명 중 2명 자녀와 기도 안 해

육아와 직장 ‘번 아웃’ 때문함께 성경 읽는 부모 더 적어  미국 부모 3명 중 2명은 자녀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원인은 육아와 일

미국 성인 61% “종교 영향력 줄고 있다”
미국 성인 61% “종교 영향력 줄고 있다”

■ 퓨리서치 센터 조사80% 종교 정치 개입에 반대55%“종교 역할 긍정적이다”17% 기독교 공식 종교 지정  퓨리서치 센터의 조사에서 성인의 약 61%는 미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

“뇌도 늙는다”… 신경과 전문의의 ‘젊은 뇌’ 유지 비결
“뇌도 늙는다”… 신경과 전문의의 ‘젊은 뇌’ 유지 비결

■ 워싱턴포스트 특약 ‘전문의에게 듣는다’지중해식 식단·운동·명상·숙면이 뇌 건강 좌우블루베리·연어·다크초콜릿, 뇌 보호 단백질 생성“새로운 배움이 뇌 키운다”… 운동·취미활동 중

자궁경부암 백신은 여성만?…“남녀 모두 필요한 HPV 예방접종”
자궁경부암 백신은 여성만?…“남녀 모두 필요한 HPV 예방접종”

HPV, 항문암·구인두암 등 다양한 암 원인남성도 도움, 여아 일찍 맞을수록 효과 커 최근 백신 바이러스 유형 9가지까지 예방 ‘자궁경부암 백신, 나와는 상관없을 거야.’남성이거나

“앉아만 있었는데 요통이”… 장시간 앉는 습관, 척추 건강 망친다
“앉아만 있었는데 요통이”… 장시간 앉는 습관, 척추 건강 망친다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오래 앉아 있는 생활, 요통 증가 주요 원인“중요한 건 자주 움직이고 자세 바꾸는 것”“30분마다 스트레칭·코어 근력 강화 필요” <사진=

‘유방암 투병’ 박미선, 16번 항암 치료 견뎠다.. “다시 하라면 못 해”
‘유방암 투병’ 박미선, 16번 항암 치료 견뎠다.. “다시 하라면 못 해”

/사진=MBN ‘남의 집 귀한 가족’ 개그우먼 박미선이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유방암 투병기를 전한다.MBN 새 가족 관찰 리얼리티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