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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성형 비용만 1억..충격적 과거 사진 “웃기게 생겨”

한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5-02-24 10: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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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사진=KBS 2TV

 

 

사진=KBS 2TV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 가수 박서진의 성형 전 얼굴이 공개됐다.

지난 22일(한국시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에서는 박서진의 충격적인 사주, 관상풀이가 공개됐다.

이날 역술가는 박서진의 성형 전 얼굴을 보고 “일단 얼굴이 웃기게 생겼다”며 “얼굴의 관상에서 질서 잡혀있는 게 중요한데 자유분방하다. 눈코입 각 부위가 따로 노는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역술가는 박서진의 사주를 분석하며 “일단 박서진 님은 근본적으로 욕구불만으로 태어났다”며 “욕망이 강해서 욕구불만으로 태어났다. 성격이 굉장히 급하고 욱하는 게 있을 수 있고, 분노, 원망과 한이 쌓여있는 게 많다”고 전했다.

이어 “결핍이 있어서 큰 나무가 되고 싶은 욕심은 있는데 태양이 없다. 거목이 될 재능은 있지만 가장 중요한 햇빛이 없어 자라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 다만 동생이 태양으로 태어났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서진의 연애 사주에 대해서는 “잡혀 살아야 할 성향이다. 여자가 야무지고, 주도권을 가지고 서진을 쥐락펴락할 수 있는 이성이 좋다”며 “본인이 내 여자한테 굉장히 잘해주고 아껴주고 따뜻함을 줄 수 있는 그런 기질이 없게 태어났다”고 밝혔다.

한편 박서진은 눈과 코 등 성형 비용에 1억원을 들였다고 고백한 바 있다.

 또한 뒷머리를 앞에 심는 모발이식도 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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