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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징 케인즈' 둘루스점 25일 그랜드 오픈

지역뉴스 | 경제 | 2025-02-21 13:57:22

레이징 케인즈, 둘루스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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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핑거 전문 패스트푸드점

 

새로운 치킨 핑거 레스토랑이 오는 25일 오전 10시에 둘루스 플레즌힐 로드(2210 pleasant Hill Rd)에 오픈한다. 

레이징 케인즈 치킨 핑거즈(Raising Cane's Chicken Fingers)는 프라이드 치킨핑거를 주메뉴로 하는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이다.

전국적으로는 550개의 체임점을 두고 있으며, 조지아에서는 여섯 번째, 귀넷카운티에서는 네 번째 체인점이다.

1996년 루이지애나 주립대학 근처에 첫 점포를 개설한 레이징 케인즈는 닭다리와 가슴살, 날개 등을 다양하게 파는 경쟁사들과 달리 길고 가늘게 자른 닭고기살을 튀긴 치킨핑거(혹은 치킨텐더)만을 제공한다.

메뉴도 치킨핑거와 프렌치프라이 사이즈에 따른 6가지 메뉴가 전부이다. 레이징 케인즈측은 한가지 제품에 집중하고 메뉴를 단순화해서 품질과 신선도를 높인 것이 인기의 요인이라고 설명한다.

오픈 당일 고객은 "럭키 20" 추첨에 참여할 수 있으며, 20명의 참가자가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1년 동안 무료 케인즈 음식을 받을 수 있다. 고객은 당첨을 위해 오전 9시 직후에 이름이 추첨될 때 레스토랑에 있어야 한다.

추첨 외에도 콤보를 구매하는 처음 100명의 고객은 기념 모자와 다음에 방문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무료 박스 콤보 카드를 받는다.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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