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애틀랜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자 등록 시작

지역뉴스 | 경제 | 2025-01-21 13:20:29

애틀랜타,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장 등록, 대회장 김기문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전시부스 참여기업·일반인 참관객 등록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대회장 위촉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이 오는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구 세계한상대회) 참가자 등록을 1월 15일부터 받고 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이경철)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재외동포 기업인과 한국과 미국 정관계 인사를 포함해 3천 명이 넘게 참가하는 최대 규모의 재외동포 행사다.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오는 4월 17-20일 애틀랜타의 개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재외동포청과 미주한상총연은 제23차 대회 공식 홈페이지(www.wkbc.us)에서 1차 참가자 등록을 접수한다. 대상은 기업전시회에 참가해 부스를 개설하고자 하는 기업과 대회 관람을 희망하는 일반 참관객이다. 

이어 일대일 비즈니스미팅을 희망하는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참가자 등록은 추후 알릴 계획이다.

문의사항은 대회 사무국으로 연락하거나 한상넷(www.hansang.net)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대회장으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위촉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과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운영위원회가 이번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적임자라고 판단해 김기문 회장에게 대회장직을 공식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804만 대한민국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김기문 회장은 그동안 더 많은 우리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2023년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서는 명예대회장직을 맡으며 역대 최대 규모의 개최 성과를 내는 데 힘을 보탰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제23차 대회 홍보는 물론 지자체와 국내외 기업의 전시회 참가 지원와 구매력 있는 바이어 섭외 등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박요셉 기자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홈페이지 화면.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홈페이지 화면.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260피트 공중서 ‘대롱대롱’…식스플래그 놀이기구 사고

그네형 놀이기구 10분간 멈춰겁에 질린 탑승객들 극한 공포 캅카운티 식스 플래그에서 대형 놀이기구 운행이 갑자기 멈추면서 탑승객들이 260피트 상공에 10분 동안 공포에 떤 일이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애틀랜타 개스값 더 떨어진다

“독립기념일까지 3달러 초중반”개스버디 “연말엔 3달러 이하” 메트로 애틀랜타의  개스가격이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라는전망이 나왔다.개스버디는 23일 “미국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조지아 인기 해변, 분변 오염 ‘충격’

재킬∙타이비 아일랜드 등 EPD,오염수역 공식지정  조지아 인기 관광지로 꼽히고 있는 일부 해변 구역이 분변성 세균 증가로 오염수역으로 지정됐다.조지아 환경보호국(EPD)이 최근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브룩헤이븐시, 재산세 40% 인상 확정

주민들 반대 불구 시의회 승인 한인 존 박 시장이 재임 중인 브룩헤이븐시가 주민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재산세를 대폭 인상했다.브룩헤이븐 시의회는 23일 시 재산세율을 기존 2.74

조지아 최대 가구점 '리빙 스페이스' 뷰포드점 오픈
조지아 최대 가구점 '리빙 스페이스' 뷰포드점 오픈

26일...쇼룸·물류센터 100만 제곱피트 규모 대형 가구 유통업체인 '리빙 스페이스(Living Spaces)'가 이번 주 뷰포드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조지아주 시장 공략을 본

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귀넷 도시들, 화려한 독립기념일 축제 개최

퍼레이드, 라이브 음악, 불꽃놀이 등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귀넷 카운티와 인근 지역 사회가 화려한 불꽃놀이와 다채로운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독립기념일 행사는 어번,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성과 무’ 주의회 특별회기 종료

5일간 회기 끝 23일 폐회연내 다시 소집 가능성도 지난주 열렸던 조지아 주의회 특별회기가 23일 종료됐다.  공화당 지도부의 선거구 재조정 포기와 다른 현안에 대한  양당 합의도

해수욕 철,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법
해수욕 철, '이안류'를 만났을 때 대처법

절대 헤엄치지 말고 '뒤집어 떠라' 해수욕장에서 갑자기 바다 쪽으로 강하게 밀려 나가는 이안류(rip current)에 휩쓸렸을 때, “당황하지 마라”는 조언은 지키기 어렵지만 생

ICE, GA 이민구금시설 추진 사실상 철회
ICE, GA 이민구금시설 추진 사실상 철회

NYT “전국 11곳 중 7곳 포기”소셜서클시 “포기 통보 받았다”오크우드시 “관련 내용 확인 중”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전국의 창고시설을 매입해 이민자 구금시설로 사용하려

마조리 테일러 그린, 공화당과 결별 선언
마조리 테일러 그린, 공화당과 결별 선언

트럼프와 갈등 후 의원직 사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갈등 이후, 조지아주 출신의 마조리 테일러 그린 전 하원의원이 공화당과의 완전한 결별을 선언했다.그린의 이번 결정은 보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