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추수감사절 연휴 8천만 떠난다

미국뉴스 | 사회 | 2024-11-19 08:12:02

추수감사절 연휴, 8천만 떠난다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AAA, 사상 최다 전망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장거리 여행객이 전국에서 사상 최다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추수감사절 이틀 전인 오는 26일부터 연휴 교통체증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됐다.

전미자동차클럽(AAA)은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를 전후한 기간(11월26일~12월2일) 중 전국에서 7,986만 명이 50마일 이상 장거리 이동을 할 전망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는 작년의 7,810만명 대비 2.1% 증가한 것이며,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7,780만 명보다도 2.7% 늘어난 것이다. 

AAA에 따르면 연휴 교통체증은 26일부터 늘어날 전망인데, 교통량 분석회사 인릭스(INRIX)는 26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도로 교통량이 평소와 비교해 평균 38% 많아질것으로 분석했다. 

 

 

AAA는 최근 미국의 휘발유 가격 하락도 사람들의 여행 의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자동차로 여행하는 사람은 지난해보다 7,170만명 증가한 13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됩니다. 전염병이 발생하기 전인 2019년에는 7,06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항공 여행도 이번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기록을 세울 예정입니다. 국내선 항공편으로 여행할 사람은 584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2% 증가했으며, 국제선 항공편도 기타 수단으로 여행할 예정인 사람이 거의 23만 명에 달할 것입니다. 버스, 크루즈, 기차를 포함한 교통수단은 전년 대비 230% 증가했습니다.

<한형석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주 대표 음식은 바로 이것
조지아주 대표 음식은 바로 이것

복숭아 대신 삶은 땅콩 복숭아는 비켜라. 피칸 파이도, 바비큐도 조지아의 상징 자리를 내줘야 할 판이다. 최근 발표된 새로운 전국 음식 순위에서 조지아주를 대표하는 가장 상징적인

21년 억울한 옥살이 끝에 자유의 몸
21년 억울한 옥살이 끝에 자유의 몸

조지아주 남성, DNA 검사로 무죄 입증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에서 21년 가까이 억울한 옥살이를 해온 한 남성이 마침내 무죄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그는 수감 기간 내내 자신의 결백

황병구 회장, "미주한상, 세계한상대회 성공시키겠다"
황병구 회장, "미주한상, 세계한상대회 성공시키겠다"

8월 미주한상대회, 9월 세계한상대회 준비바이어 유치 총력전, 베이스캠프 9월 개관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 겸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이 애틀랜타를 찾아 올해 8월에 열리는

줄기세포 치료 '네이처셀' 애틀랜타 설명회 개최
줄기세포 치료 '네이처셀' 애틀랜타 설명회 개최

관절염, 알츠하이머, 당뇨, 자폐증 치료 효과9월부터 화장품 사업 출범, 대규모 연구시설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기업 네이처셀이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재생의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

‘백신 회의론’ 버렸나…FDA 자문위, mRNA 독감백신 승인 권고
‘백신 회의론’ 버렸나…FDA 자문위, mRNA 독감백신 승인 권고

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가 처음으로 메신저 리보핵산(mRNA) 독감 백신 승인에 청신호를 켰다.로이터통신과 PBS방송은 19일 FDA 산하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

중앙일보, 220억원 규모 어음 최종부도…워크아웃 공식 신청
중앙일보, 220억원 규모 어음 최종부도…워크아웃 공식 신청

한양증권 보유 CP 조기 상환 미이행JTBC는 360억원 규모 기업어음 1차 부도 처리 공시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앙일보가 발행한 220억원 규모의 기업어음(CP)이 19일(

애틀랜타 한인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애틀랜타 한인사회 월드컵 응원으로 하나돼

한국, 수비 실수로 멕시코에 분패한인회 공동응원 일정 추후 발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뱔리그 2차전 경기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에게 0-1로 석패해 승점 추가에

86억달러 대형합병은행 애틀랜타에 둥지
86억달러 대형합병은행 애틀랜타에 둥지

시노버스∙피너클 합병 은행미드타운에 본사 임차계약   기존 시노버스 은행과  피너클 은행과의  86억달러에 달하는 합병으로 태어난 피너클 파이낸셜 파트너사(이하 피너클)가 애틀랜타

5년 새 조지아 집값 45% 상승…전국 16위
5년 새 조지아 집값 45% 상승…전국 16위

메인 1위…S.캐롤라이나 4위  최근 5년간 미 전역 주택가격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특히 북동부 지역에서의 상승폭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이 기간 동안 조지아의 주택가격 상승폭

대규모 시민권 박탈…트럼프 행정부 강행
대규모 시민권 박탈…트럼프 행정부 강행

연방 법무부 취소소송수백건 추가로 추진이민 단속 확대 일환“합법이민 겨냥”논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귀화 이민자들의 시민권까지 박탈하는 ‘시민권 취소(denaturalizatio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