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2028년 제62회(LXII) 슈퍼보울 경기 애틀랜타 개최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4-10-16 13:02:29

NFL, 슈퍼보울, 애틀랜타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5일 구단주 회의에서 개최 확정

애틀랜타 9년만에 슈퍼보울 유치

 

2028년 슈퍼보울 경기가 애틀랜타에서 개최된다.

미국프로풋볼리그(NFL)는 15일 애틀랜타 벅헤드 휘틀리 호텔에서 구단주 회의를 마친 뒤 2028년 2월 제62회(LXII) 슈퍼보울 경기 개최지를 애틀랜타에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애틀랜타 개최 확정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은 9년 만에 두 번째 빅 게임을 개최하게 된다. 조지아돔에서 열린 1994년, 2000년 경기를 포함하면 사상 4번째 개최이다.

애틀랜타 팰콘스의 구단주인 아서 블랭크는 2019년 이후 슈퍼볼을 다시 개최하고 싶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혀왔다.

블랭크는 애틀랜타 개최 확정 후 “애틀랜타 시와 조지아 주가 슈퍼볼 LXII 개최지로 선정된 것은 엄청난 영광”이라며 “메르세데스-벤츠 경기장은 세계 최대 규모의 스포츠 행사를 개최하기 위해 건설되었으며, 2028년에 이 경기장을 애틀랜타로 다시 가져와 2019년 슈퍼볼 53의 성공을 이어가게 된 것을 영광으로생각한다”고 밝혔다.

애틀랜타는 2025년 대학 풋볼 전국 선수권 대회(CFNC), 연례 SEC 챔피언십, 피치 보울과 같은 주요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 도시는 또한 최근 2031년 미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 파이널 포 경기 유치에 성공했다.

NFL 커미셔너인 로저 구델은 “환대와 풍부한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문화로 유명한 애틀랜타는 세계적 수준의 이벤트 장소이며 슈퍼보울62에 매우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다가올 슈퍼보을 경기는 뉴올리언스(2025), 산타클라라(2026), LA(2027)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사진=Atlanta Sports Council>
<사진=Atlanta Sports Counci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카카오, 북미 카톡에 한인생활정보‘지역소식' 탭 출시
카카오, 북미 카톡에 한인생활정보‘지역소식' 탭 출시

뉴욕 등 한인업소·재외공관 공지확인 후 채널따라 톡 메시지로 카카오는 북미 지역 카카오톡에 한인 생활정보 서비스 '지역소식' 탭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지역소식은 북미에 거주하

트럼프 우편투표 제한 결국 무산

연방대법, 행정부 긴급신청 기각, 하급심 가처분 유지 결정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오는 11월 중간선거에 맞춰 추진했던 ‘우편투표 제한’ 정책의 시행이 결국 무산됐다.연방대법원은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10월 3일 개최
동남부 한글 글짓기대회 10월 3일 개최

초급1, 초급2, 중급, 고급 부문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는 오는 10월 3일 동남부 5개주 한국학교가 참여하는 '제7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를 온라인 공모전 방식으로

부동산 시장 폭락 시 투매 가능성 1위 ‘애틀랜타’
부동산 시장 폭락 시 투매 가능성 1위 ‘애틀랜타’

마켓와이즈 100개 도시 대상 조사“투자 비중 높고 자산 매각 우려 커” 애틀랜타가 부동산 시장 폭락 시 이른바 공포성 투매(Panic Selling)가능성이 가장 높은 도시라는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3년2개월만의 긴축조치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3년2개월만의 긴축조치

케빈 워시 연준의장(왼쪽)과 트럼프 대통령[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0.25%포

레녹스 스케어 채용박람회 연다
레녹스 스케어 채용박람회 연다

19일 오후…10여개 업체 참가  애틀랜타 레녹스 스케어가 연말 샤핑시즌을 앞두고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19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소매점과 식당 등

손 세정제 대거 리콜…박테리아 오염 가능성
손 세정제 대거 리콜…박테리아 오염 가능성

조지아 등 15개 주서 판매 유통 조지아를 포함해 전국 15개 주에서 판매 유통된 손 세정제 제품들이 박테리아 오염 가능성으로 대거 리콜 조치됐다.연방식품의약국(FDA)는 인터콘

애틀랜타 공항 고객 만족도 ‘평균 이하’
애틀랜타 공항 고객 만족도 ‘평균 이하’

▪JD파워 소비자 만족도 평가 북미 20개 대형공항 중 15위 이용객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는 미국 내 대형 공항 중 하위권에

조지아 사형수 형 집행 또 다시 연기
조지아 사형수 형 집행 또 다시 연기

법원,형 집행 하루 앞두고 중단 결정“생존자 정의법 적용여부 검토 필요”작년12월 이어 두번째 형 집행 연기  사형 집행을 하루 앞두고 조지아 사형수에 대한 형 집행이 전격 중단됐

존 오소프 의원, 360만 달러 조지아 민주당 지원
존 오소프 의원, 360만 달러 조지아 민주당 지원

재선 넘어 민주당 설계자로 부상 미 연방상원의원 존 오소프가 자신의 막강한 모금력을 활용해 360만 달러 이상을 조지아주 민주당 연대 캠페인으로 이전한다고 16일 발표했다. 이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