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메츠·애틀랜타, DH서 1승씩 주고받아도 NL 와일드카드 막차

미국뉴스 | 연예·스포츠 | 2024-09-30 08:48:16

메츠·애틀랜타,MLB 포스트시즌,와일드카드 막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2024 MLB 포스트시즌 대진왼쪽이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두 자리가 빈 오른쪽이 내셔널리그 대진
[MLB닷컴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4 MLB 포스트시즌 대진왼쪽이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두 자리가 빈 오른쪽이 내셔널리그 대진
[MLB닷컴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 메츠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미국프로야구(MLB)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획득의 유리한 고지에 섰다.

이미 28개 구단의 정규리그 경기가 30일 모두 끝난 가운데 두 팀은 10월 1일 오전 2시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더블헤더를 벌인다.

이 경기 결과에 따라 포스트시즌 출전권이 걸린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2, 3위의 주인공이 결정된다.

애틀랜타와 메츠는 나란히 88승 72패를 거둬 와일드카드 공동 2위다.

 

미리 시즌을 마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89승 73패로 4위를 달린다.

MLB닷컴이 소개한 내용을 보면, 더블헤더에서 애틀랜타와 메츠가 사이좋게 1승씩 나눠 가지면 두 팀이 포스트시즌 막차를 탄다.

이 경우 세 팀이 89승 73패로 동률을 이루지만, 시즌 상대 전적에서 애리조나는 애틀랜타, 메츠에 모두 밀려 탈락한다.

애리조나는 올 시즌 애틀랜타에 2승 5패, 메츠에 3승 4패로 열세였다.

애틀랜타는 메츠를 7승 6패로 앞섰기에 와일드카드 2위를 차지한다. 메츠는 3위로 막차를 탄다.

애리조나가 포스트시즌에 올라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더블헤더에서 애틀랜타 또는 메츠가 두 경기를 독식하는 것밖에 없다.

그러면 더블헤더를 쓸어 담은 팀과 애리조나가 막차로 가을 야구 무대에 선다.

애틀랜타는 7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도전하며, 지난해 NL 챔피언 애리조나는 2년 연속 영광을 노린다.

메츠도 2년 만에 가을의 향기를 기대한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기생충감염 사이클로스포리아증 환자 급증…30여개주 확산

CDC "확진자 1천645명…추가 분석 필요 사례는 5천100건 이상"당국, 타코벨 조사…집단발병 잠재원인에 오염된 양상추 등 지목  미국에서 기생충 감염으로 발병하는 사이클로스포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애틀랜타 주택시장 '큰 손' 사모펀드 제동

기업당 주택소유 350채로 제한해메트로 7만 2천채 주택 기업소유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의 주택난을 심화시킨 사모펀드들의 무분별한 주택 매입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주말 발효된 연방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호시절 끝' 허리띠 졸라매는 조지아 학군들

학생 수 줄고 재산세 수입도 제한 팬데믹 이후 급증 재정여유 감소적립금 사용 늘고 긴축재정 편성 팬데믹 이후 수년간 늘어난 세수와 연방 지원금으로 호황을 누렸던 조지아 공립학교 학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한인타운 동정〉 '미드림 7월 한 달 30% 특별할인'

미드림 피부관리실 특별할인피부가 달라지면 인생이 달라진다. 7월 한 달간 VIP 특별할인 최대 30%. 3195 Buford Hwy, Duluth. dPdirvlftn=678-85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년대비 3.5%로 둔화…예상 하회

전월 대비로는 0.4% 하락…유가 하락에 팬데믹 이후 6년만에 낙폭 최대근원물가 상승률도 2.6%로 예상 밑돌아…시장 안도속 인플레 우려는 남아 지난달 국제 유가 하락에 힘입어 미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45마일 존을 104마일로 달리다 체포

둘루스 경찰 22세 남성 기소 조지아주 둘루스에서 제한속도를 두 배 이상 초과해 시속 100마일이 넘는 속도로 질주하던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둘루스 경찰은 지난 토요일, 피치트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하인처럼 취급”…라이프대, 인종차별 혐의 또 피소

전직 흑인직원 3명 제소2023년 이후 다섯번째 캅 카운티 라이프대학이 흑인 직원들에 대한 인종차별 혐의로 또 다시 소송을 당했다.AJC는 14일 이 대학 전직 흑인 직원 3명이

4세 아이가 쏜 총에 2세 동생 사망
4세 아이가 쏜 총에 2세 동생 사망

조지아 가족 플로리다 여행 중 조지아의 두살 남아가 가족여행 중 네살 아이가 우연히 쏜 총에 맞아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사고는 지난 일요일인 12일 플로리다에서 발생했다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한국일보·드림투어〉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두 대륙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 기행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으로 준비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탐방은 이베리아 반도의 대표 국가인

40년 역사 귀넷  ‘조지아 퍼니처 마트’ 폐업
40년 역사 귀넷 ‘조지아 퍼니처 마트’ 폐업

16일부터 폐업정리세일 40년 역사를 지닌 귀넷의 대형 가구판매점이 문을 닫는다.귀넷을 중심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구를 판매해 온 조지아 퍼니처 마트는 16일부터 일반 고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