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2028년 슈퍼보울 애틀랜타 개최 유력

지역뉴스 | 연예·스포츠 | 2024-09-27 11:08:21

슈퍼보울, 2028년, 애틀랜타 개최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0월 15일 구단주 회의 결정

애틀랜타 개최 의견 모아져

 

2028년 슈퍼보울 경기가 애틀랜타에서 개최될 것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 비즈니스 저널(Sports Business Journal)에 따르면 미국풋볼리그(NFL)는 다음 달 애틀랜타에서 구단주들이 만날 때 2028년 62회(LXII) 개최지를 애틀랜타에 수여할 예정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구단주 회의는 10월 15일에 예정되어 있다.

애틀랜타 개최가 확정된다면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은 9년 만에 두 번째 빅 게임을 개최하게 된다.

이 결정은 전체 구단주의 의견과 승인을 거쳐야 하지만, 보고서에 따르면 NFL 팬 참여 및 주요 이벤트 위원회의 임원과 주요 구단주들은 애틀랜타 개최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틀랜타 팰콘스의 구단주인 아서 블랭크는 2019년 이후 슈퍼볼을 다시 개최하고 싶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애틀랜타는 2025년 대학 풋볼 전국 선수권 대회(CFNC), 연례 SEC 챔피언십, 피치 보울과 같은 주요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 도시는 또한 최근 2031년 미대학스포츠협회(NCAA) 남자 파이널 포 경기 유치에 성공했다.

NFL은 논평을 거부했다. 팰콘스 대변인은 AJC에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다가올 슈퍼볼은 뉴올리언스(2025), 산타클라라(2026), LA(2027)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요셉 기자

 

2019년 슈퍼보울 경기가 열렸던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경기장 모습.
2019년 슈퍼보울 경기가 열렸던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경기장 모습.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SNS 홍보·입장권 공동구매로 단체 응원 준비 나서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C조 조별리그 최종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호주를 꺾고 8강 진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10일 조지아서 보궐선거…트럼프의 '이란전쟁' 여론 풍향계

'친트럼프' 그린 의원 사퇴로 치러져…과반 득표 없으면 내달 결선투표조지아주 보궐선거 선거운동 벌이는 트럼프 대통령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19일 조지아주 롬을 방문

미셸 강 후보 "경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
미셸 강 후보 "경선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회"

"준비된 캠페인으로 승리 이끌 것"한인 유권자 적극적인 투표 독려 조지아주 하원 99지역구에 출마한 미셸 강(Michelle Kang) 후보가 오는 2026년 민주당 경선을 앞두고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무지개 시니어센터 둘루스로 확장 이전

1.5배 넓어진 시설에 다양한 서비스 무지개 시니어 센터(대표 사이몬 최)가 9일부터 노크로스에서 둘루스로 확장 이전해 최신 시설과 다양한 서비스로 한인 시니어들을 맞이하고 있다.

애틀랜타 개스값 가파른 상승세
애틀랜타 개스값 가파른 상승세

9일 3.28달러...1주일 새 16%↑ 지난달 시작된 미국∙이스엘과 이란과의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개스값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 도박∙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스포츠 도박∙레몬페퍼 윙 법안 무산

▪주의회 크로스오버 데이 주요 낙마 법안종이투표∙선거 전담 재판부 법안도  지난주 금요일인 6일은 조지아 주의회 개회 28일째를 맞는 소위 크로스오버 데이였다. 이날까지 하원이나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성난 소셜서클 주민 “이민구금시설 No”

8일 주민∙시민단체 반대집회 소셜서클에 추진 중인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의 대규모 이민구금시설 추진에 이 지역 주민들이 집회를 열고 강하게 반발했다.이 지역 주민과 시민단체

학생들 장난이  교사 죽음으로…어이없는 비극
학생들 장난이 교사 죽음으로…어이없는 비극

홀 카운티 고교 졸업 전통장난 중넘어진 교사, 학생 차에 치여 사망  귀넷 인접 한 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의 장난이 사고로 이어지면서 이 학교 교사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향군 미 남부지회장에 장경섭 연임 확정

단독출마, 7일 전원 찬성 당선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제11대 회장 선거에서 장경섭 후보가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효은

애틀랜타 공항 혼잡...3시간 전 도착해야
애틀랜타 공항 혼잡...3시간 전 도착해야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여파보안검색 대기시간 길어져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이 지속되면서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 대기시간도 점차 길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승객 불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