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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등 35개 주… 경기 침체·정체 상태”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마크 잔디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주별 경기 상황을 분석한 결과, 21개 주가 경기 침체 상태이거나 위험이 높고, 13개 주는 정체 상태라고 밝혔다. 특히 캘리포니아와 뉴욕을 비롯한 주요 주들의 정체가 우려되며, 남부 주들 또한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다. 셧다운 여파로 통계 발표가 지연되는 가운데, 이번 분석은 미국 경제의 하강 국면을 시사한다.

# 경기 침체·정체 상태 # 조지아 등 35개 주

KCMUSA(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 시상식 개최
KCMUSA(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 시상식 개최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KCMUSA)은 분단 80주년을 맞아 통일신학 논문 공모전을 개최하고 시상식을 열었다. 김상수 박사가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한신성 목사와 박준호 박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통일의 필요성과 교회의 역할을 중심으로 발표되었으며, 지역 사회와 교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로 음료도 예외 아니다”… 단맛 음료 모두 간 지방 늘려
“제로 음료도 예외 아니다”… 단맛 음료 모두 간 지방 늘려

최근 연구에서 설탕 첨가 음료(SSBs)와 저당·무당 음료(LNSSBs) 모두 간 지방 증가와 대사기능 관련 지방간 질환(MASLD)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50만 명의 건강 데이터를 추적한 결과, 하루 한 잔의 단맛 음료 섭취만으로도 간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물이 가장 안전한 대안으로 제시되었다. 연구진은 설탕과 인공감미료 모두 간에 지방 축적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민 단속 역효과… “식품값 상승”
이민 단속 역효과… “식품값 상승”

트럼프 행정부는 이민 단속 강화 정책이 농업 노동력 부족을 심화시키고 식품 가격 상승을 야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방 노동부는 H-2A 비자 신규 규정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 고용을 용이하게 하고 농민들의 인건비를 절감하고자 한다. 이는 브룩 롤린스 농무장관의 '100% 미국인' 노동력 주장과 상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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