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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비자 문턱 더 높인다”… 강화 법안 발의

미국 연방상원이 H-1B 및 L-1 비자 관련 규정 강화 법안을 공동 발의했다. 법안은 비자 발급 대상자의 임금 규정과 고용 요건을 강화하고 구인 정보를 공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화당 척 그래슬리, 민주당 딕 더빈 의원이 공동 발의했으며, 아마존, 구글, 메타 등 주요 IT 기업 10곳에 H-1B 활용 실태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이는 미국 내 일각의 고소득 일자리 빼앗기다는 비판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 전문직 비자 문턱 더 높인다 # 강화 법안 발의

아마존, AI ‘알렉사+’ 탑재 홈기기들 공개
아마존, AI ‘알렉사+’ 탑재 홈기기들 공개

아마존이 생성형 AI 기반 음성 비서 '알렉사+' 탑재 신제품을 대거 공개했다. 뉴욕에서 열린 가을 신제품 발표 행사에서 차세대 에코 스피커, 킨들 리더기, 스마트 홈 보안 카메라 링 등이 선보였다. 2월 최초 공개된 아마존의 자체 AI 음성 비서 '알렉사+'가 탑재되어 더욱 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아마존은 AI 기반 홈 기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최고의 3열 전기차’… 기아 EV9 선정
‘최고의 3열 전기차’… 기아 EV9 선정

기아의 전기차 EV9이 Cars.com으로부터 '2026 최고의 전기차'를 수상했다. 이는 2년 연속 '최고의 3열 전기 SUV' 부문 수상으로, EV9은 3열 전기 SUV 시장의 기준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Cars.com 전문 심사 위원단은 사용자 기능, 사용 편의성, 주행 성능, 실용성, 충전 성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EV9의 3열 활용성, 넉넉한 적재 공간, 경쟁력 있는 주행거리, 빠른 충전 성능을 높이 평가했다. 기아 미국법인 영업 담당 부사장 에릭 왓슨은 이번 수상으로 EV9이 소비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개미’ 주식투자 열렬… 비중 사상최대
‘개미’ 주식투자 열렬… 비중 사상최대

미국 개인 투자자들의 주식 투자 비중이 지난 2분기 금융자산의 45%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나타냈다. ‘서학개미’를 비롯한 외국인 투자 비중도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직장인과 자영업자 등 미주 한인들의 주식 투자도 증가했다. S&P 500 지수가 급등하며 투자 열풍을 부추겼지만, 전문가들은 닷컴 버블을 넘어선 높은 주식 비중과 일부 기술주 편중 현상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투자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매그니피센트 세븐으로 불리는 7개 기업이 S&P 500 상승분의 상당 부분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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