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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친구 많은 동네서 자라면 커서 소득↑"

빈부간 활발한 교류가 계층 이동 촉진…네이처지 논문 가난한 집안에 태어났어도 살림이 넉넉한 친구들과 더 많이 어울릴 수 있는 동네에서 자라난다면 성인이 됐을 때 더 많은 소득을 올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일 네이처지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저소득층 어린이라도 친구의 70% 이상이 고소득층인 ..

# 친구라도 금수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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