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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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 멈춘 해, 이자율 2배 급등에 주택거래‘뚝’

  ■ 되돌아보는 2022년 주택 시장내년에도 둔화세 지속 불가피할 듯한 해가 다 가고 어느덧 2023년 계묘년을 이틀 앞두고 있다. 올해 주택 시장은 온탕과 냉탕을 오고 간 그야말로 격변의 해를 보냈다. 올해는 10년 넘게 이어진 장기 회복세가 갑자기 멈춘 해로 남게 될 전망이다. 연초만 해도 3% 초반의 낮은 이자율..

# 주택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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