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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자 입국 전자여행허가 수수료도 21불→40불로 인상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전자여행허가(ESTA) 수수료를 기존 21달러에서 40달러로 인상했다. 이로 인해 무비자 입국 여행객들의 비용 부담이 증가했다. 이번 조치는 관광 및 상용 목적의 90일 이내 여행에 영향을 미치며, 앞서 H-1B 비자 수수료도 대폭 상승했다. 미국 정부의 새 규정은 21일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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