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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운명 가를‘한 방’은 없었다”

‘우크라이나 스캔들’   공개 청문회 첫날   원조 대가로 압박한   정황 증언만 나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스캔들’을 둘러싼 연방 하원의 첫 공개 청문회가 13일 열려 전국으로 TV 생중계되면서 미국의 눈이 온통 이날 증언대에 오른 2명의 외교관들에게 쏠렸..

# 트럼프 #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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