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미국서 살기 좋은 주’ 조지아주 17위

미국뉴스 | | 2019-12-11 18:18:09

미국서 살기 좋은 주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워싱턴 1위, 루이지애나 꼴찌

플로리다 13위.앨라배마 49위

 

조지아가 미국 50개 주 가운데 ‘살기 좋은 주’ 17위에 선정됐다.

US 뉴스&월드 리포트가 경제·건강·교육·사회기반시설·자연환경 등 모두 70개 항목을 조사한 뒤 8개 항목별로 점수를 매겨 전체 순위을 매겼다.

조사 결과 워싱턴 주가 미국 50개 주중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뉴햄프셔 미네소타 유타 버몬트 등의 순이었다. 가장 낮은 순위에는 루이지애나 주가 선정됐으며, 앨라배마 미시시피 웨스트버지니아 뉴멕시코 등이 하위권을 형성했다. 워싱턴 주는 2017년 5위, 지난해 6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는 ‘최고 주’로 등극했다.

 

8개 부문별 순위를 분석한 결과 조지아 주는 헬스케어 부문에서 29위, 교육 30위, 경제 11위, 인프라 스트럭쳐 10위위, 기회 21위, 재정안정도 9위, 범죄 29위, 자연환경 20위를 차지했다.

동남부에서 플로리다 주는 전체 13위를 차지해 가장 순위가 앞섰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는 18위, 테네시 주는 30위,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는 42위, 앨라배마 주는 최하위권인 49위를 기록했다. 조셉 박 기자

'미국서 살기 좋은 주’ 조지아주 17위
'미국서 살기 좋은 주’ 조지아주 17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중동전쟁 세계경제 여파 어디까지] ‘제2의 오일쇼크’ 오나… “스테그플레이션 우려”
[중동전쟁 세계경제 여파 어디까지] ‘제2의 오일쇼크’ 오나… “스테그플레이션 우려”

원유가 100달러 돌파 여파환율 또 롤러코스터 행진산유국 생산차질 리스크에세계 금융시장 한때 ‘출렁’ ‘호르무즈’ 운항재개 분수령  이란의 보복 공습으로 9일 바레인 시트라섬의 뱁

은퇴연금까지 손댄다… 401(k) 조기 인출 ‘사상 최대’
은퇴연금까지 손댄다… 401(k) 조기 인출 ‘사상 최대’

자산운용사 뱅가드 보고서생활비·의료비 등 재정압박 “작년 가입자 6% 긴급 인출” 팬데믹 전 평균 2% 웃돌아 가계 압박에 401(k)를 조기 인출하는 가입자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

검색대 ‘긴 줄’3 시간까지… 공항 ‘대혼란’
검색대 ‘긴 줄’3 시간까지… 공항 ‘대혼란’

국토부 셧다운 장기화TSA 무급에 인력 부족보안검색대 축소 운영항공기 탑승 놓치기도 LA 국제공항(LAX)을 비롯한 미국 주요 공항들이 국토안보부(DHS) 부분 셧다운의 여파로 극

“대마·코카인 등 마약류 뇌졸중 위험 크게 높여”

마리화나(대마)·코카인·암페타민 등 마약류를 기분전환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뇌졸중 위험을 크게 증가시키며, 이런 경향은 젊은 사용자에게서도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케임

트럼프 지지율 급락… ‘부정적’ 62%

인플레 대응 부정적 평가 지지율 36%의 2배 가까워 이란 전쟁에 지지층 균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 2주차에 접어들며 국내 여론 악화에 직면했다. 원유 가격 급등과 물

유관순 열사·길원옥 할머니… 세계역사 속 여성 100명에
유관순 열사·길원옥 할머니… 세계역사 속 여성 100명에

NYT ‘여성 역사의 달’기획기사서 집중 조명  유관순 열사(왼쪽)와 길원옥 할머니 [연합]  뉴욕타임스(NYT)가 미국에서 ‘여성 역사의 달’인 3월을 맞아 선정한 역사적 인물

“21세기 독립운동가 양성 프로젝트”

반크·대한인국민회 공동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미주 한인단체 대한인국민회 기념재단(이사장 제니퍼 최)과 ‘글로벌 대한인국민회 홍보대사’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쿠팡 투자사 “연방정부, 무역법 301조 광범위한 조사 추진”
쿠팡 투자사 “연방정부, 무역법 301조 광범위한 조사 추진”

‘조사 청원’ 철회하며 주장  지난달 27일 서울 지역의 쿠팡 물류센터에 배송차가 서 있다. [연합]  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의 ‘불공정 처우’를 주장하면서

아마존 자율주행택시 ‘죽스’ 시험주행 확대
아마존 자율주행택시 ‘죽스’ 시험주행 확대

SF·라스베가스 서비스 죽스(Zoox) [로이터]  아마존의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 죽스(Zoox)가 시험 주행 도시를 미국 10개 도시로 확장했다. 죽스는 애리조나주 피닉스와 텍사

인간 통제 벗어난 AI 단독행동 논란

AI가 암호화폐 채굴까지 인공지능(AI) 기술이 날로 발전함에 따라 인간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는 AI의 단독 행동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7일 악시오스에 따르면 AI 에이전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