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산 상추 등 관련 미세 기생충 감염으로 발병하는 사이클로스포리아증이 전국적으로 급속도로 확산된 가운데 최근에는 살모넬라 식중독이 멕시코산 할라피뇨 고추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보건 위생 비상 사태가 이어지자 그 여파가 관련 체인 레스토랑들에 미치고 있다. LA 한인타운 인근 웨스턴길에 위치한 타코벨 매장이 10일 점심시간인데도 고객이 거의 없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박상혁 기자>
기생충 감염 사태 여파, 타코벨 매장 썰렁

멕시코산 상추 등 관련 미세 기생충 감염으로 발병하는 사이클로스포리아증이 전국적으로 급속도로 확산된 가운데 최근에는 살모넬라 식중독이 멕시코산 할라피뇨 고추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보건 위생 비상 사태가 이어지자 그 여파가 관련 체인 레스토랑들에 미치고 있다. LA 한인타운 인근 웨스턴길에 위치한 타코벨 매장이 10일 점심시간인데도 고객이 거의 없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