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 오스틴 첫 지점 우리아메리카, 영업확대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이태훈)이 15일 텍사스주 주도인 오스틴에 한인은행 중 최초로 지점을 개설하고 영업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리은행 오스틴 지점은 미 남부 지역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을 위해 계좌 개설, 송금, 대출 등 금융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회계, 세무, 법무 등 네트워크를 활용, 현지법인 설립을 지원하고 현지 한인사회를 대상으로도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스틴 지점은 텍사스주 댈러스, 조지아주 덜루스에 이어 우리은행이 확보한 미 남부 지역의 세 번째 거점이다. 오스틴에는 약 1만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