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케데헌 OST, 미국 빌보드 싱글·앨범차트 정상 동시 석권

미국뉴스 | | 2025-10-08 08:58:01

케이팝 데몬 헌터스, 케데헌 OST,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앨범차트 빌보드 200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골든' 싱글차트 8주째 1위…OST 앨범은 두 번째 정상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한 장면[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한 장면[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과 앨범차트 '빌보드 200'을 동시 석권했다.

7일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은 전주에 이어 '핫 100' 정상을 지키며 통산 8주째 1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전주보다 한 단계 순위를 끌어올려 통산 두 번째 1위를 차지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지난달에도 빌보드 싱글차트와 앨범차트를 동시 석권한 바 있다.

 

이번 주 '핫 100'에는 '골든'을 포함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총 8곡이 이름을 올렸다.

'소다 팝'(Soda Pop)과 '유어 아이돌'(Your Idol)이 각각 7위와 10위로 뒤를 이었다. '하우 잇츠 던'(How It's Done)과 '왓 잇 사운즈 라이크'(What It Sounds Like)는 각각 17위와 27위에 올랐다.

'테이크다운'(Takedown)과 '프리'(Free)는 각각 30위와 31위, 그룹 트와이스 정연·지효·채영이 부른 '테이크다운'은 63위를 기록했다.

하이브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는 '가브리엘라'(Gabriela)가 50위를 기록한 가운데 '날리'(Gnarly)가 95위로 차트에 재진입했다.

트와이스의 '스트래티지'(Strategy)는 66위에 자리했다.

'빌보드 200'에서는 그룹 피원하모니의 미니앨범 '엑스'(EX)가 9위로 차트에 처음 진입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카르마'(KARMA)는 34위, 캣츠아이의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는 39위에 올랐다.

트와이스의 '디스 이즈 포'(THIS IS FOR)는 180위에 머물렀다.

<연합뉴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9·11테러 생존자 암발병 급증

치료 지원 5년간 3배로 늘어 9·11 테러 당시 유독물질에 노출된 생존자들 가운데 암 발병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관련 의료비 지원을 받는 환자 수가 최근 5년 새 약 3배로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쇼’ 공화 전당대회 텍사스서 개막
중간선거 앞둔 ‘트럼프쇼’ 공화 전당대회 텍사스서 개막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단독 정치쇼’가 될 전망인 공화당의 중간선거 전당대회가 9일 텍사스주 달라스의 아메리칸항공센터에서 개막했다. 대통령 선거에 앞서 각 정당이 전당대회를 열어

ICE 이민단속, 금융 거래까지 뒤진다
ICE 이민단속, 금융 거래까지 뒤진다

DHS, 이민자 금융정보교 통단속과 결합 추적“사생활 무차별 감시”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개인의 금융정보를 이민단속에 활용하고, 이를 경찰의 교통단속과 연결하는 방식으로 단속

25년 흘러도 꺼지지 않는 ‘9·11 추모의 빛’
25년 흘러도 꺼지지 않는 ‘9·11 추모의 빛’

미 역사상 최악의 테러 참사인 9·11 테러 25주년을 앞두고 8일 밤 뉴욕 맨해튼의 밤하늘을 향해 옛 세계무역센터(WTC) 쌍둥이 빌딩을 상징하는 두 줄기의 ‘트리뷰트 인 라이트

UCLA, 미 전국 최우수 공립대 1위…조지아텍 4위
UCLA, 미 전국 최우수 공립대 1위…조지아텍 4위

■니치 선정 2027 순위2위는 미시건·3위 버지니아데이비스 14위·어바인 21위 UCLA가 미국 최고의 공립대학교로 선정됐다. 대학 평가기관 니치(Niche)가 발표한 ‘2027

AI 발전에 금융사기 갈수록 진화·급증
AI 발전에 금융사기 갈수록 진화·급증

은행 사칭 전화·문자 급증5명 중 2명이나 사기 노출매년 피해규모 수십억 달러‘누구도 안전하지 않다’지적 인공지능(AI) 기술이 발전하면서 금융사기도 갈수록 정교하고 교묘해지고 있

미 역사상 최악 비극의 그날… 25년 뒤 다시 부르는 이름
미 역사상 최악 비극의 그날… 25년 뒤 다시 부르는 이름

■ 9·11 참사에 스러진 한인 희생자들26세 청년부터 두 살 딸 둔 아버지까지남겨진 가족들 사반세기의 세월 견뎌한인 젊은이들의 꿈 속속‘장학사업’으로“기억하는 한 그들의 레거시는

미국인 이어 외국인까지 주택 매입 감소…조지아 5번째
미국인 이어 외국인까지 주택 매입 감소…조지아 5번째

전년대비 19% 큰 폭 줄어거래 건수까지 14% 위축고가·매물부족 수요 부진플로리다·가주‘탑2’지역  주택시장에 대한 외국인들의 매입 열기가 크게 식은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주택

“화면 열면 영화·유튜브 보는데 최적”
“화면 열면 영화·유튜브 보는데 최적”

■ 애플 ‘아이폰 듀오’ 출시아이폰18프로 등도 공개내달 16일부터 예약구매  9일 제품 공개 행사에 참석한 관객들이 애플의 첫 접이식 폰인 ‘아이폰 듀오’를 살펴보고 있다. [로

국무부, 중국 여행주의보 “부당 체포·구금될 위험”
국무부, 중국 여행주의보 “부당 체포·구금될 위험”

연방국무부가 중국 본토에 대한 여행 주의보(Travel Advisory)를 발령했다.국무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자국민에게 중국내 자의적 법집행과 부당한 구금, 출국금지 조치 등의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