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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하나님의 임재를 회복해야"

예수세대운동 대표 다니엘 김 선교사 초청 집회가 지난 1일부터 3일에 걸쳐 애틀랜타 섬기는 교회(담임목사 안선홍)에서 개최됐다.“2018 애틀랜타 재회-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는 사람들”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 마지막 날 김 선교사는 “교회와 성도의 본질은 진동에 있다”며 “진동은 곧 하나님의 임재”라고 설명했..

# 다니엘 김 선교사 애틀랜타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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