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선 끝 애틀랜타 한국학교 차기교장 확정
이사회, 40대 K씨 최종 결정 통보인준과정서 규정 잘못 적용 혼선 애틀랜타한국학교의 차기 교장에 K씨가 확정됐다. ..
"한인사회 '파워' 주류사회에 알리고 싶어요"미국 동남부 맨 아래쪽 마이애미 지역 1만 5,000명의 한인들을 대표하는 마이애미한인회 김형규(사진) 회장은 미국 한인사회에서 보기 힘든 비교적 젊은 50대의 한인회장이다. 2018년 9월 임기를 시작한 이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 회장을 최근 포트 로더데일에서 만날 ..

이사회, 40대 K씨 최종 결정 통보인준과정서 규정 잘못 적용 혼선 애틀랜타한국학교의 차기 교장에 K씨가 확정됐다. ..

에이브럼스,기업에 반대 촉구 "조지아 경제에도 나쁜 영향"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전 민주당 조지아 주지사 후보가 최..

술을 마시면서 오락게임을 즐기는 장소인 둘루스 데이브 & 버스터스가 지난 4일 문을 닫은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텍사스..

동남부 '나의 꿈 말하기' 대회서"인권변호사가 꿈" 정지영양 대상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주관하는 ..

향수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물론 고참 애호가라 해도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기란 쉽지 않다. 향수 전문매장에는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