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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휴대폰에 모든 정보 들어 있다”

“피해자 신분 묻지 않는다”노동착취 역시 인신매매 나라사랑어머니회(회장 데레사 김)와 아시안아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 AARC)는 지난 20일 오후 3시 30분 둘루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성결교회에서 인신매매 관련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귀넷 카운티 수석 경찰관 에쉴리 윌슨 오피서(MPO)를 초청해 인신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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