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의회 통과 첫 법안은 '친 총기 법안'
조지아 주의회가 2026년 회기 시작과 함께 지방정부의 총기 규제 조례를 무력화할 수 있는 ‘친총기 법안(SB204)’을 첫 법안으..
2억달러 투입...고가도로 추가도I-75엔 18억 들여 전용고속도로 귀넷 카운티를 관통하며 애틀랜타~애슨스를 잇는 316 도로에 입체 교차로와 고가도로가 건설된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14일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지아 상공회의소 연례 조찬행사에서 올해 예산안 청사진을 공개했다.켐프 주지사는 이날 주..
#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 조지아 상공회의소 # 조찬행사 # I-75 # 316 도로 # 예산안 # 국정 구상

조지아 주의회가 2026년 회기 시작과 함께 지방정부의 총기 규제 조례를 무력화할 수 있는 ‘친총기 법안(SB204)’을 첫 법안으..

홀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 6개월간의 수사 끝에 무면허 운전자들에게 차량을 시세보다 비싸게 팔고 불법 등록을 대행해온 일당 ..

롯데마켓 세일정보 1/16/26~1/22/26 프로듀스 코너에서는 로켓 사과 PK 8.99, 미니오이 2 PK FOR 5.00, 한국고구마 BOX 15.99, ..

2025년 개최된 BHU 한국부 동문회 모습 둘루스에 위치한 뷸라하이츠대학교(Beulah Heights University, 이하 BHU) 한국부가 오는..
![[애틀랜타 뉴스] 폭등한 집값 잡기위한 트럼프 카드,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image/289778/400_300.webp)
[55% 폭등한 집값…트럼프 ‘투자회사 매입 금지’ 카드]2020년 이후 미국 집값이 약 55% 급등하고 물가까지 치솟으며 생활비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