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루와 룸마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서배너, 남부 최고 여행지로 부상

지역뉴스 | | 2024-03-22 14:25:52

조지아 서배너, 조지아 사바나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US. News 조사 1위

내셔널 지오그래픽 추천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US.News 등 주요 기관에서 평가하는 미국에서 방문하기 가장 좋은 장소 목록에 서배너가 포함되며 '가장 핫한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다. 

US News 조사에서 서배너는 조지아 최고의 방문 장소, 미국 최고의 편안한 휴가지, 가장 저렴하고 낭만적인 휴가지 목록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 방문하기 가장 좋은 장소 30곳을 대상으로 한 전체 종합 순위에서는 27위를 차지했다. 이 조사에서 서배너는 “미 남부 지역이 제공하는 최고의 목적지 중 하나”로 소개됐는데 서배너의 역사와 다양한 요리가 장점으로 평가됐다.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은 서배너를 방문할 만한 가치가 있는 장소 목록에 포함시켰다. 그 이유로 맥퀸스 아일랜드 트레일(McQueen's Island Trail)을 따라 펼쳐진 6마일의 자건거와 하이킹 트레일, 1933년에 버려진 서배너 앤 애틀랜틱 철도(Savannah & Atlantic Railroad) 철도, 보나벤처 묘지(Bonaventure Cemetery)의 흥미로운 현상 등을 열거했다. 이곳은 1846년 개장한 이후 도시의 가장 상징적인 장소 중 하나가 됐으며, 인기 소설 "선과 악의 정원의 자정"과 1997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에도 등장했다.

이외에도 서배너는 국립공원, 경치 좋은 해변, 여행지의 안전, 지역 특유의 문화와 먹거리 등과 같이 미국인들이 많이 찾는 여행 요소들을 갖춘 것으로 평가됐다. 김영철 기자. 

 

<서배너. 사진: Shutterstock>
<서배너. 사진: Shutterstock>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법률칼럼] 영주권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다… 시민권까지 이어지는 ‘재검증 시대’

케빈 김 법무사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예전에는 영주권만 받으면 사실상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지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켐프 주지사, 유류세 면제 추가 연장

6월 3일까지 추가연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지사가 유가 상승에 따른 주민들의 주유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유류세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켐프 주지사는 오는 2026년 5월 19일

[행복한 아침] 5월을 살아 간다는 것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쾌적한 날씨와 짙어 가는 초록을 배경으로 만개한 꽃들로 하여 ‘계절의 여왕’ 이라  불리워지는 5월이 깊어 가고있다. 봄 기운이 깊어 가고 나무마다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특별 기고] 민주주의는 어느 한 정당의 것이 아니다: HB 369와 특별세션이 우리 모두에게 위험한 이유

미쉘 강(조지아 하원 99 지역구 민주당 후보)  5월 13일, Brian Kemp 주지사는 HB 369에 서명하고, 이어 특별세션(special session) 소집을 하면서 조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귀넷 대중교통 증세 2032년까지 원천 봉쇄

주지사 새 법 HB328 서명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이 대중교통 확충을 위한 판매세 인상 여부를 다시 결정할 기회가 최소 6년 이상 사라지게 됐다.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지난 화요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조지아 신생아 이름 남자 '리암', 여자 '아멜리아'

전국 리암, 올리비아 7년 연속 1위 매년 신생아 이름 통계를 발표하는 연방 사회보장국(SSA)이 올해도 주별 데이터를 공개한 가운데, 조지아주에서 여자아이 이름 1위가 새롭게 바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귀넷 한인 고교졸업생 수석 3명, 차석 3명

20~25일 고교졸업식 거행 2026년 귀넷공립 및 사립고등학교 졸업생 가운데 한인 학생 3명이 수석졸업자(Valedictorian), 한인학생 3명이 차석졸업자(Salutator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선거구 재조정 벌써부터 후폭풍

흑인의원연합,평화시위 촉구특별회기,월드컵과 겹쳐 파장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선거구 재조정 논의를 위한 주의회 특별회기 소집을 전격 발표하자 흑인 의원 단체가 반대 시위를 촉구하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불체자 단속으로 변한 산림지 합동단속

이달 초 북조지아서 대규모 작전 체포 32명 중 25명 불법체류자  북조지아 산림지대에서 진행된 대규모 합동단속으로 모두 32명이 체포됐다. 체포된 사람 중 다수가 불법체류자여서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전도지 주는 척… 한인마트서 잇단 강도 사건

둘루스 지역 상가 주차장서 노인 대상…이달에만 5건  둘루스 지역 한인마트 등 한인상가 지역에서 한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귀넷 경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