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천사포 한인봉사단체 4곳에 성금 전달

지역뉴스 | | 2022-11-21 15:00:53

사랑의 천사포, 성금전달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밀알, 미션아가페, 꽃동네, 노인회

올해 12월 16일 천사포 모금방송 

 

애틀랜타 사랑의 천사포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21일 둘루스 청담에서 2022 사랑의 천사포운동 발대식을 갖고 한인 봉사단체 4곳에 총 1만5천 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사랑의 천사포위원회는 이날 애틀랜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미션아가페(회장 제임스 송), 조지아 꽃동네(원장표 김영희 마지오 수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에 각각 지원금을 전달했다.

김백규 위원장은 “성금을 모아 봉사단체에 기부하게 돼 감사하다”며 “천사포 위원회는 한인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는 단체 4곳을 선정했으며, 내년에도 계속 봉사에  앞장서길 기대한다”고 장부했다.

밀알선교단은 21년째 장애인 선교 및 봉사에 앞장서고 있으며, 미션아가페는 홈리스 음식 사역 및 교도소 선교를 수행하고 있으며, 꽃동네는 오갈데 없는 딱한 처지의 한인 10여명을 보살피며 난민가정 사역 등을 펼치고 있다.

박건권 위원은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사랑의 천사포 모금운동은 오는 12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고 소개했다. 이제까지 사랑의 천사포를 통해 총 50여만 달러의 성금이 집행됐다. 박요셉 기자

애틀랜타 사랑의 천사포위원회는 21일 둘루스에서 금년 천사포운동 발대식 및 한인봉사단체 4곳에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애틀랜타 사랑의 천사포위원회는 21일 둘루스에서 금년 천사포운동 발대식 및 한인봉사단체 4곳에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아시아계 10명 중 6명, "미국 기회의 땅 아냐"

트럼프의 강경 이민정책에 공포문화적 다양성이 정체성에 중요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이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제도민(AAPI) 사회에 깊은 불안과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귀넷 등서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잇단 ‘철퇴’

검사비 허위청구 귀넷 업주 10년형 주검찰,캅 검사실 운영자 형사 조치  메디케이드 허위 청구 혐의로 귀넷 병원 업주가 청구금액 전액 배상과 함께 실형을 선고받았다.조지아 주검찰에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주상원 7지역구 '화이트' 후보 투표참여 호소

커크랜드 카든 귀넷 커미셔너 부인"다양성을 대변할 후보 선택하세요" 16일은 조지아주 예비선거 결선투표일이다. 지난달 당내 경선을 치러 과반 득표에 실패한 1, 2위 후보들이 결선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딸 성폭행 ‘인면수심’ 귀넷 남성에 종신형 3회

귀넷법원, 120년 추가 징역형도화장실 갇혀있던 딸 화재로 사망  딸을 수년간 성폭행한 귀넷 남성에게 가석방 없는 종신형 3회가 선고됐다. 화장실에서 갇혀 생활하던 당시 10세 피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레이크 레이니어서 20대 남성 익사

수심 14피트서 시신 수습  레이크 레이니어에서 20대 남성이 수영 중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홀 카운티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사고는 13일 오후 2시 40분께 로빈슨 공원 인근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공화 주지사 경선 '트럼프 대 켐프' 구도 무너져

켐프도 존스 공식 지지 선언"켐프 지지" 선전 잭슨 타격  16일 치러지는 공화당 주지사 결선 투표를 이틀 앞두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부지사인 버트 존스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

[법률칼럼] 이제는‘서류’보다 ‘기록’이 먼저 심사된다

케빈 김 법무사 2026년 현재 미국 이민 심사 흐름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디지털 기록 확인’이다. 과거에는 신청서와 재정 서류, 인터뷰 답변이 핵심이었다면

[박영권의 CPA코너] 해외 의료비와 미국 세법: 한국 병원 진료비도 공제 가능할까?
[박영권의 CPA코너] 해외 의료비와 미국 세법: 한국 병원 진료비도 공제 가능할까?

박영권 공인회계사 CPA, MBA 최근 많은 한인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종합건강검진, 치과 임플란트, 안과 수술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해외여행 중 갑작스러운

[행복한 아침] 언제 부터 인가

김 정자(시인 수필가)   언제 부터 인가 기다림과 그리움이 시도 때도 없이 찾아 들었지만 밀어 내려고도 하지 않고 그렇다고 품지도 않으며 그런가 보다 하면서 못본체 하기도 하고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애틀랜타 IRS 사무실, 쥐 때문에 재택근무 시행

사무실에 쥐, 바퀴벌레 창궐 애틀랜타 챔블리(Chamblee) 소재 국세청(IRS) 사무실에서 수주간 이어진 쥐와 바퀴벌레 창궐 사태로 인해 결국 직원들의 재택근무가 허용됐다.IR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