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스와니에 대단위 주상복합 아파트

지역뉴스 | | 2019-08-21 18:18:06

스와니 아파트 276채 착공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타운센터서 1마일 거리

이달 착공 내년 8월 완공

이번 달 내 스와니 다운타운 인근에 새 주상복합 아파트단지 건설공사가 착공된다.

폴락 쇼어스 부동산 그룹은  ‘에버렛’(The Everett)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스와니 댐 로드 선상의 다목적 트레일인 브러쉬 크릭 그린웨이 입구 건너편에  주상복합단지를 건설한다고 20일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아파트 276채가 건설되고 다양한 소매점과 식당 등이 지어지며, 2에이커 규모의 녹지공간도 들어설 예정이다.

연방 센서스국 자료에 의하면 스와니는 귀넷카운티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도시 가운데 하나로 2010년 이후 인구가 약 33% 정도 늘어났다. 개발사측은 “스와니 타운센터에서 도보로 1마일 거리 이내에 위치한 이 곳은 미래의 주민들에게 높은 삶의 질을 제공할 소매점, 식당, 녹지공간 등을 갖추게 된다”고 설명했다.

아파트 입주 예정 시기는 2020년 8월이다. 1, 2, 3베드룸 등이 있으며, 사용면적 크기는 719-1,419 스퀘어피트이다.  조셉 박 기자

스와니에 대단위 주상복합 아파트
스와니에 대단위 주상복합 아파트

스와니 타운센터 인근에 건설될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 '에버렛' 조감도.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한인회관 공동사용 가능, 출입금지 풀려"
"한인회관 공동사용 가능, 출입금지 풀려"

10일 첫 심리, 5건 소송 병합 재판회관 출입금지, 누구나 출입 가능계획서 내면 회관 공동사용 허가  애틀랜타 한인회를 둘러싼 법적 소송에 관한 심리 절차가 지난 10일 귀넷고등

너무 많아 헷갈리는 주 세제 관련 법안들
너무 많아 헷갈리는 주 세제 관련 법안들

소득세 환급 확정∙ 시기 미정소득세 인하 ∙재산세 상한제주지사 서명 절차만 남겨 놔 올해 조지아 주의회에서는 예년과 비교해 유난히 세제 관련 법안이 많았다. ‘난무’라는 표현이 어

한인 덕택? 잭슨 Co. 인구증가율 전국 탑4
한인 덕택? 잭슨 Co. 인구증가율 전국 탑4

센서스국 카운티 인구증감 현황전국 상위10곳 중 조지아 3곳  조지아 카운티 3곳이 최근 1년 간 미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상위 10개 지역에 포함됐다10일 연방 센서

“ICE 구금시설 지역사회 승인 얻어라”
“ICE 구금시설 지역사회 승인 얻어라”

오소프 의원, 연방법 추진소셜서클 사태 논란 계기  연방 구금시설 건설 시 해당 지방정부 사전 승인절차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추진되고 있다.조지아 출신 존 오소프(민주)

졸업 앞둔 조지아 여고생 ICE에 구금
졸업 앞둔 조지아 여고생 ICE에 구금

가족 “합법신분...”도움요청구금이유 등 아직 안 밝혀져  졸업을 몇 주 앞둔 조지아의 한 고등학생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에 구금된 것으로 확인됐다.11일 WSB-TV 보도에

[법률칼럼] 범죄기록과 입국거부

2026년 미국 이민 시스템은 과거 범죄 기록의 존재 자체를 엄격히 심사하며, 말소된 기록이나 단순 체포 이력도 입국 거부 사유가 될 수 있다. 특히 마약 및 도덕성 범죄(CIMT)는 연방법 기준으로 까다롭게 평가되며, 고도화된 생체정보 시스템 도입으로 심사가 더욱 정밀해졌다. 불법 체류 이력이 겹칠 경우 입국 금지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출국 전 이민법 기준에 따른 철저한 서류 준비와 기록 점검이 필수적이다.

[행복한 아침] 아침 나절의 삽화

김 정자(시인 수필가)                   청각이 이미 나빠진 분들,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과정에 있는 분들을 만나게 되면 단순히 못 듣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목소리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길 잃은 예븐 강아지' 함부로 데려가면 절도

귀넷 경찰, 두 여성 검거 기소훔친 강아지 SNS 올렸다 발각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의 한 식료품점 주차장에서 주인의 차를 빠져나온 반려견을 가로챈 일당이 소셜 미디어(SNS)에 올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조지아 마켓 치킨 샐러드 '살모넬라균' 비상

주 농무부, 먹지 말고 즉시 폐기 권고 조지아주 북부 블레어스빌의 한 유명 슈퍼마켓에서 판매된 치킨 샐러드 제품이 식중독을 유발하는 살모넬라균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보건 당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애틀랜타 80도대 중반, 초여름 날씨

주말 최고온도 86도까지 상승 금요일인 10일 애틀랜타를 비롯한 북부 조지아 전역이 건조하고 따뜻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대기 건조로 인한 화재 위험이 최고조에 달해 주민들의 각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