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이규 레스토랑

DMV 전산오류...2천여명 면허정지

지역뉴스 | | 2019-07-18 21:21:05

컴퓨터,오류,운전면허,정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컴퓨터 오류로 인해 수천여명의 조지아 주민들의 운전면허가 정지될 수도 있는 사태가 벌어졌다.

코웨타 카운티 관계자에 따르면 "컴퓨터의 오류로 인해 이미 처리된 지난 기록 2,000여건이 잘못 전송됐다"며 "잘못된 기록으로 인해 2,000명의 조지아 주민이 모두 면허 정지 사태를 겪지는 않겠지만 가능성이 없진 않다"고 경고했다.

럼킨 카운티의 한 여성은 자신이 이미 "이 오류로 인해 면허가 정지됐다"고 말했다. 그는 "15일 조지아 운전면허 서비스국(DDS)으로부터 2004년 발생했던 교통사고로 인해 면허가 정지됐다는 편지를 받았다"며 "이미 벌금도 내고 커뮤니티 서비스 시간도 채워 면허를 다시 재발급 받았다"며 황당하다고 말했다. 

코웨타 카운티 관계자는 "빠른 시일내에 시스템을 정상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인락 기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조지아 목사, 교회서 아동 포르노 다운...덜미
조지아 목사, 교회서 아동 포르노 다운...덜미

30세 유스 담당 목사 체포돼 조지아주 먼로 카운티의 한 교회 청소년 담당 목사가 아동 포르노물을 다운로드한 혐의로 체포되어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먼로 카운티 셰리프국은

조지아대 찾은 밴스, 보수층 싸늘한 민심 마주해
조지아대 찾은 밴스, 보수층 싸늘한 민심 마주해

텅빈 좌석과 날 선 비판 직면해전쟁과 예수 밈, 교황 비판 부각  이란과의 전쟁 종식을 위한 파키스탄 마라톤 협상에서 합의 도출에 실패하고 돌아온 JD 밴스 부통령이 조지아주 대학

[삶과 생각] 미쉘 강 후보
[삶과 생각] 미쉘 강 후보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4월 21일 청담에서 미쉘 강 후보 후원회가 열린다는 반가운 소식이다.지난 선거에서 근소한 표 차이로 안타깝게 석패한 미쉘 강 후보가

여름방학 자녀 끼니 걱정 덜게 되나
여름방학 자녀 끼니 걱정 덜게 되나

주정부 ‘선 벅스 프로그램’ 참여내년 여름부터 식료품비용 지원 조지아 정부가 2년간 참여를 유보했던 여름방학 급식 지원 프로그램에 다시 참여하기로 했다. 이로써 2027년 여름부터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에 1만 달러 후원
메트로시티은행, 한미장학재단에 1만 달러 후원

해를 이은 인재 육성 후원 메트로시티은행(백낙영 회장, 김화생 행장)이 올해도 변함없이 차세대 한인 인재 양성을 위해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에 장학기금 1만 달러를 쾌

오소프에 '돈'이 몰린다…1분기만 1,400만달러
오소프에 '돈'이 몰린다…1분기만 1,400만달러

현재까지 총 3,100만달러 넘어200달러 미만 개인후원금 99% 올해 선거를 앞두고 있는 민주당 존 오소프 연방상원의원에게 후원금이 몰리고 있다. 또 후권금 대부분이 개인의 소액

애틀랜타 공항, 세계서 제일 바쁜 공항 부동의 1위
애틀랜타 공항, 세계서 제일 바쁜 공항 부동의 1위

지난해 이용객 1억 630만명최근 28년 중 27년간 1위에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이 지난해에도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 자리를 유지했다.국제공항협회(ACI)는 최근 20

성결교 동남지방회, 교단에 1만6천 달러 후원
성결교 동남지방회, 교단에 1만6천 달러 후원

교단 및 신학교 후원금 전달 미주성결교회 동남지방회 소속 교회 담임목사들이 4 월 13 일부터 16일까지 샌디에이고 웨스틴 베이뷰 호텔에서 개최된 제 47 회 미주성결교회 총회에

조지아 공립대 등록금 또 오른다
조지아 공립대 등록금 또 오른다

USG 1% 인상…10년간 4번째기숙사비도 학기당 100~200달러↑ 조지아 공립대학 내년 등록금이 소폭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지난 10년간 네번째다.조지아 공립대학 시스템 (U

“메타플랜트 배터리 공장 이달 말 가동”
“메타플랜트 배터리 공장 이달 말 가동”

무뇨스 현대차 CEO 밝혀지난해 말 시설 대부분 완공  지난해 이민단속급습으로 건설이 중단된 현대 메타플랜타 배터리 공장이 이달 말 가동된다.호세 무뇨스 현대 자동차 CEO는 14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