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대유행 속 각국 차분한 새해맞이…우한선 대규모 축제
시드니 불꽃놀이 7분간만 진행…뉴욕 타임스스퀘어 행사도 '출입통제'런던선 모임금지 뚫고 '브렉시트' 축하…프랑스는 경찰 10..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시드니의 유명 관광지인 서큘러 선착장의 작년과 올해 세밑 풍경을 나란히 배치한 사진. 왼쪽 사진은 서큘러 선착장이 작년 12월 31일 새해맞이 행사를 앞두고 인파로 붐비는 모습. 반면 오른쪽 사진은 올해 3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적이 끊겨 한산한 모습이 ..

시드니 불꽃놀이 7분간만 진행…뉴욕 타임스스퀘어 행사도 '출입통제'런던선 모임금지 뚫고 '브렉시트' 축하…프랑스는 경찰 10..

이제 한 해의 마지막 날만 남겨두고 2020년 한 해도 저물어 간다. 2020년은 코로나 팬데믹이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지구촌 곳곳..

연말 시즌을 맞아 전 세계 곳곳에서 눈 오는 풍경이 뉴스 카메라에 담기고 있다. 28일 주요 설경 중 하나로 이탈리아 북부..

백신 맞았다는 증명서 필요…세계경제포럼, '코먼패스' 개발 중스마트폰에 접종증명 갖고 다니다 비행기 탑승·다른 나라 입국때 ..

캐나다의 한 마을에서 '비밀 산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거액의 크리스마스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