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진 사망자 2만5천명 넘겨…골든타임 지나도 ‘생환 소식’ 계속
20세 튀르키예 여성, 132시간 만에 구조…2·3세 아기도 잇따라 생존치안 문제로 일부 외국 구호팀 활동 중단…한국 구호대, 1명 ..
치안 불안에 약탈까지 횡행…부실공사 건설업자 100여명 구금지진 생존자들도 추위와 전염병 등 '2차 재난' 위기 150시간 만에 구조된 어린 소녀 다나[튀르키예 관영 아나돌루 통신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튀르키예(터키)와 시리아에 강진이 덮친 지 일주일째, 수색과 구조 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사망자는 ..

20세 튀르키예 여성, 132시간 만에 구조…2·3세 아기도 잇따라 생존치안 문제로 일부 외국 구호팀 활동 중단…한국 구호대, 1명 ..
![[튀르키예 강진] '폐허 속 기적' 신생아에 "입양하겠다" 수천명 문의](/image/83613/400_300.webp)
SNS 댓글 줄이어…아기 입원한 병원에도 전화 쇄도이름은 '신의 기적'이란 뜻의 '아야'…"종조부가 맡아 키우기로" 잔해더..

"최대 20만명, 여전히 잔해에 갇혀"…튀르키예 "구조 인력 11만명 투입"기적 같은 구조 소식 잇따라…시리아 반군 지역에도 첫 ..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최악 피해…21세기 들어 사망자 8번째로 많아"골든타임 촉박" 위기감 고조…정부 '늑장 대응'에 시민..
![[튀르키예 강진] 희망은 있다…엄마에게 탯줄 연결된 신생아 구조](/image/83548/400_300.webp)
잔해 속에서 숨진 산모와 함께 발견…3시간 전 출산튀르키예서도 3살 남자아이 43시간 만에 구사일생 7일(현지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