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거노인에게 내복 기증
미국한인정부조달협회 매튜 리 회장이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내복 160점을 기부했다. 워싱턴 한인복지센터 조지..
73세의 문성배 씨는 가족 없이 노숙 생활을 하던 중 주님의 식탁선교회의 도움을 받아 새롭게 직장을 잡아 독립적인 생활을 시작했으나, 새해 첫날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고인은 지난 12월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금요 새벽기도에 참석했으며, 현재 연고자 찾기가 진행 중이다. 주님의 식탁선교회는 플러싱 지역 사회의 협조를 요청했다.

미국한인정부조달협회 매튜 리 회장이 독거노인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내복 160점을 기부했다. 워싱턴 한인복지센터 조지..

LA 한인회와 한국상사지사협의회(KITA)가 공동 주최로 쌀 나누기 행사를 개최, 400여 명의 한인들에게 쌀, 과자, 홍삼 제품 등 ..

최복림 작가가 첫 영어 장편 소설 ‘후 킬 더 허밍버드’를 출간하며, 교회와 인간의 관계, 로맨스를 다룬다. 독실한 기독교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