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오바마 대통령 답장받았어요”

미주한인 | | 2016-12-31 21:00:26

오바마대통령,어린이편지,해양생물보호,기름유출,오일스필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어바인 6세 한인어린이

해양생물 보호 도움 편지보내

초등학교 1학년인 한인 어린이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편지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채널 7 ABC 뉴스에 따르면 주인공은 어바인에 거주하는 오드리 김(6·사진)양으로 김양은 ‘바닷가 기름유출로해양 생물들이 죽는 것이 너무 무서우니 도와 달라’는 편지를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냈는데 최근 대통령의 답장을 받았다.

김양은 집에서 그림책 ‘오일스필’을 읽다가 바닷가 기름유출로 해양생물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내용을 읽고 대통령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보내겠다는 기특한 아이디어를 어머니 크리스티나 김씨와 아버지 리처드 김씨에게 말했다.

김양은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대통령에게 전할 편지를 작성해 백악관에 전송했고, 이번 주 대통령의 답장이 배달됐다고 ABC는 전했다. 편지봉투 안에는 오바마 대통령이 친필로 적은 편지와 함께 대통령 가족사진, 애완견 사진 등이 들어있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김양에게 “오드리, 이렇게 편지를 써줘서 고맙구나. 너와 같은 어린이들 덕분에 이 나라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든다”고 편지로 답했다.

“오바마 대통령 답장받았어요”
“오바마 대통령 답장받았어요”
댓글 0개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GM 납품’ 거액 뇌물수수 한인 항소심 유죄

어바인 출신 전 매니저 한국 자동차 부품업체에 제너럴모터스(GM)의 1억 달러 이상 규모 납품계약을 따내주겠다며 345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한인 전 GM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혐의 체포

성매매 권유·알선 혐의공범 3명도 함께 적발 한인 중학교 교사가 성매매를 주선하고 시도한 혐의로 체포된 뒤 교사직에서 사직했다.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매체 WRAL은 웨이크 카운티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1억불 투자손실 끝 비극… 한인 디자이너 남편에 피살

미셸 민 ‘브린 워커’ 창업자자택서 남편이 총격후 자살유족“남편 정신건강 악화”경찰, 총기·유서 메모 발견 북가주에서 유명 여성 의류 브랜드를 일군 한인 패션 디자이너가 자택에서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한인 대학생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에드워드 변씨 놀웍서경찰“고의적 살인”수사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주유소에서 뺑소니 차량이 치여 숨지는 비극을 당했다. 수사당국은 용의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미주 최대 한인은행,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

캘리포니아 본사 뱅크오프호프SMBC 마누뱅크 상업은행 부분  한-일 커뮤니티 금융 네크웍 강화 미국 최대 한인 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일본계 상업은행 인수를 최종 매듭짓고 주류 및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택배업체 사칭’ 신종 보이스피싱 기승

한국 유명 택배사 사칭해“범죄품 발견” 불안 조성여권 등 개인정보 요구미 주 한인사회‘주의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재외공관 사칭 사기에 이어 최근에는 한국 유명 택배회사를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32년 만에 찾은 양어머니… 눈물의 극적 상봉

한인 모녀 기적의 재회라스베가스 노숙자촌서본보 DC 보도로 실마리  32년만에 상봉한 메리 클라인(왼쪽)씨와 양어머니 송 김 바틀리씨.  자신을 입양해 키워준 한인 양어머니를 애타

40대 한인 남성 변사 LA 길거리서 발견돼

LA 카운티에서 40대 김씨 남성이 길거리에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LA 카운티 검시국 자료에 따르면 사망자는 올해 46세인 새뮤얼 김씨로 확인

식당 주변 난동 한인… 경찰에 주먹질 체포

20대 한인 남성이 난동을 부리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경찰은 방모(29)씨를 지난 20일 밤 경찰 폭행과 무질서 행위 등 가중 폭행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