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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 ‘40세이하 최고 변호사’

아태변호사협, 뉴욕 정 최 변호사 선정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여성 변호사 정 최(사진)씨가 아태변호사협회(NAPABA)가 뽑은 ‘40세 이하 최고 변호사’에 선정됐다. 뉴욕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제약회사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큅(BMS)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최씨는 기업내 금융 및 규정 준수, 기업 운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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