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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기고] K – 글로벌 엑스포 발대식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4-05-30 08:18:53

지천( 支泉)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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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 支泉) 권명오(수필가 / 칼럼니스트)

 

2025년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주상공인총연(회장 이경철 )은 둘루스 게스 사우스 컨벤션 센터에서 미주 한인 상공인과 애틀랜타와 동남부 상공인들 및 조지아 정부와 기업인들이 함께 K – 글로벌 엑스포 발대식을 했다.  

그동안 이경철 회장은 애틀랜타에서 남모를 시련을 겪으면서 꾸준히 사업을 확장시키며 애틀랜타 상공회의소가 양분돼 불행하고 어려웠던 시기에 회장으로 선출돼 화합을 창출하고 미주 사공회의소 총연에도 적극 동참해 진취적이고 발전적인 견인차 역할을 하고 애틀랜타 한인회관 구입에 공로가 컸다.  또 한국학교 이사로서 감사임무를 현재까지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이 회장은 이념과 견해차를 극복하고 코리언 아메리칸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헌신해 왔다. 그리고 지난해 미주 상공인 총 연 회장으로 선출돼 뜻깊고 미래에 지향적인 취임식을 애틀랜타에서 개최해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역동적인 행보로 화합과 대의를 위한 굳건한 신념으로 해외 최초로 LA 오렌지 카운티에서 세계 한인 비지니스 대회를 개최해 최고 최대의 성공을 창출해 미주 상공인들의 도약의 이정표를 세웠다.  그리고 내년 2025년 4월17일부터 19일까지 애틀랜타 게스 사우스 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K – 글로벌 엑스포 대회의 야심 찬 출발을 했다.  한국과 미국 그리고 전 세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상인들과 미주 한인 상인들이 함께 참여하게 될 K- 글로벌 엑스포 대회가 애틀랜타에서 개최된다는 것이 꿈만 같다.  이경철 총연 회장과 김형률 이사장과 썬박 전 회장과 신임 한오동 회장 및 상공인 여러분들과 미주 총 연 관계자분들의 노고와 정의로운 비지니스 정신을 높이 평가한다.  이 회장과 조직위원들은 지난 3월 한국을 방문해 정부와 각 지역 지자체와 경제인들과 협력을 체결했으며 한국 유수기업들의 미국 진출과 한국 상인들과 동반 성장을 위해 한국기업 3분의2와 미국기업 3분의 1를 유치하기로 했다.  

이미 8개 이상의 주정부 주요 경제개발국과 월드트레이딩 센터가 참여했다.  그리고 K- 글로벌 엑스포를 위해 김형률 이사장과 김미경 사업 본부장과 노상일 조직위원장 및 한오동 운영위원이 한치의 오차도 발생하지 않도록 행사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K- 글로벌 엑스포는 애틀랜타와 동남부 및 미주 한인상공인들의 도약과 발전을 위한 역사적인 행사인 만큼 한인동포들은 행사를 적극 돕고 손님 맞을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애틀랜타 코리언 아메리칸 들의 아름답고 의로운 정신과 위상을 세계 상공인들에게 인식시켜야 될 것이다.  이번 대회가 애틀랜타와 한인 상공인들의 도약과 발전에 시금석이 되도록 힘을 합치고 영광을 함께 누리는 기회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이념과 견해 차든 불필요한 소의를 버리고 코리언 아메리칸 들과 조국과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을 위한 화합을 창출하고 새 출발을 하게 될 거룩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지역 상공인들의 활성화를 위한 투자 확대와 차세대 육성과 활성화 및 한국정부와 지자체 기업의 네트워크를 적극 추진하고 상공인들을 위한 기금 마련과 미주 상공인들이 굳건하게 정착할 수 있는 중요하고 뜻깊고 알찬 행사가 되기 바란다.  이경철 회장의 추진력과 책임감과 정의로운 화합정신을 돕고 힘을 합치자.  화합과 단결이 성공의 열쇠다.  애틀랜타 한인역사 최대의 상공인 잔치인 K – 글로벌 엑스포 주인격인 우리는 지혜롭게 행사를 돕고 적극 지원하고 동참하자.  한인회 및 각 단체들 모두다 함께 대망의 꿈을 창출하자.  다시한번 간절히 호소한다.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고 힘을 합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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