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72회 뒷땅 안치고 탑볼 안치는 숏게임 고수님들 부러워요5부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8-19 14:00:01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고 행복 하셨는지요!!

이번주도 어프러치 샷에 대해서 계속 이어갈께요.그만큼 중요하면서 우리의 초보자 골린이분들이 금방 따라할수 있구 스코어를 줄일수 있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기도 하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어프러치에서 실수를 하게 되면 충격도 크고 맨탈이 흔들려 지기 때문에 숏게임의 기술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숏게임의 달인 정말 부럽고 부럽습니다.

그럼 이번 시간에는 잘못된 어프러치 샷의 예을 들어보겠습니다.

크게 2가지 유형으로 구분할수 있는데요. 사진으로 보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손목이 꺽이는 스쿱핑 되는 동작입니다.

왼손목이 꺽이면서 오른손 바닥이 하늘을 바라보는 형태인데요 이럴때는 탑핑을 유발할수 있습니다. 어프러치에서 탑핑이 되면 결과는 다 아시겠죠!! 그린을 넘어가게 되고 다음 어프러치에서 탑핑을 안할려고 시도하다 뒷땅을 치게 되면서 “양파” 하고 외치고 들어오는 공식이 있습니다.

손목이 꺽이는 스쿱핑 되는 동작입니다
손목이 꺽이는 스쿱핑 되는 동작입니다

 

두번째 유형은 손목이 로테이션이 되면서 헤드가 하늘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구 헤드가 덮여져서 지면을 바라보는 유형입니다. 이럴때는 공의 스핀이 들어가지 않아 거리 조절하는 것이 어려워 집니다. 공은 홀을 외면하고 하염없이 지나가 버리고 또는 손목이 빨리 풀려 뒷땅을 유발할수 있습니다.거리를 어프러치로 내서는 안되겠죠.어드레스 할 때 손목을 그대로 유지하셔야 좋은 어프러치 샷을 할 수가 있습니다. 

유형은 손목이 로테이션이 되면서 헤드가 하늘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구 헤드가 덮여져서 지면을 바라보는 유형입니다.
유형은 손목이 로테이션이 되면서 헤드가 하늘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구 헤드가 덮여져서 지면을 바라보는 유형입니다.

 

2가지의 잘못된 어프러치의 유형을 설명했는데요. 물론 이렇게 해도 잘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숏게임은 먼저는 본인의 느낌이 가장 중요합니다.하지만 무단한 노력이 필요할거에요.

쉽고 빠르게 가기 위해선 정상적인 것을 해야 실수를 덜하게 됩니다.

다음시간에는 가장 궁금해 하는 스핀을 넣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

(쌩크병,오버스윙,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악성 슬라이스,뒷땅,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세입자가 다쳤을 때, 집주인은 어디까지 책임질까?

[애틀랜타 칼럼] 자기 만족에 가치를

이용희 목사 찰스 스웹의 주물 공장은 언제나 적자를 면치 못했습니다. 공장 시설도 뛰어났고 유능한 공장장을 채용했지만, 이상하게 생산 실적 자체가 극히 저조했습니다. 그는 공장장을

[전문가 칼럼] 노년층이 반드시 알아야 할 메디케어 사기: 일상 속 실제 경고 신호

전국 아시아 태평양 노인센터 (National Asia Pacific Center on Aging, NAPCA) 메디케어 사기는 명세서에 찍힌 낯선 금액, 한 통의 전화, 혹은 주

[법률칼럼] 9월 이민법 대전환, 낡은 서류 한 장과 성급한 출국이 운명을 가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 이민 행정이 9월 중순을 기점으로 빠르게 바뀐다. 이번 변화는 단순히 신청서의 날짜를 바꾸는 수준이 아니다. 취업허가와 체류신분 신청 양식이 동시에 교체되고,

[행복한 아침] 게으름 변명

김 정자(시인 수필가)   나이든 어르신들 모임에 곱게 차려 입은 할머니 한 분이 합류를 하게 되었다. 여든도 한참 접어든 연세 신데 완벽에 가까운 메이커 업에 화사한 옷에 귀걸이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신실한 삶의 모습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신실한 삶의 모습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삶의 매 순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나이 듦의 현실에서 냉철한 사고의 체계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균형을 지녀야 하리라.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3)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3)

18세 자녀의 쇼셜시큐리티 혜택 연장과 학생 재학 보고(SSA-1372-BK) 가이드18세 도달 시 연금 중단 방지법, 풀타임 고등학생 자격 유지 및 학교 인증 절차 총정리 천경태

[신앙칼럼] 카르페 디엠의 피상성 (Superficiality of Carpe Diem, 로마서Romans 8:20)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윤동주는 그의 시 〈소낙비〉에서 '카르페 디엠의 피상성(Superficiality of Carpe Diem)'에 관한 시대정신을 단 몇

[시와 수필] 숙명여대 조지아 동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50년 전 꽃 같던 우리가 어느덧 80대 할머니가 되었다. 숙명여대 동문회를 돌아보며 그간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생각하다 혼자 울음을 터뜨렸다.

[삶과 생각] 九 死 一 生 (구사 일생)
[삶과 생각] 九 死 一 生 (구사 일생)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어떤 사람은 한평생을 비교적 편히 살다 가는 행운이 있고 어떤 사람은 파란만장하고 험한 가시밭길을 헤쳐가며 살다 가는 불행이 있다. 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