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49회 고질적인 악성 골프 병 고치기 1탄- 엎어치는 스윙 고치기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2-02-18 10:11:10

골프칼럼, 제이강프로의 골프야~ 놀자,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제이강(파라곤 골프센터)

 

안녕하세요! 한주도 평안하셨습니까.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제법 날씨가 따뜻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봄이 오고 있음을 느낄수 있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골퍼분들은 봄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마음이 설레이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따뜻한 봄날을 기다리며 겨울  동안 열심히 연습을 하였던 우리 강대리는 또 하나의 고민이 생겼습니다. 요즘 갑자기 공이 훅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동영상을 찍어 보니 스윙이 엎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머리가 혼란스럽습니다. 이렇게 해도 안되고 저렇게 해도 안되고 연습하면 할수록 더 이상해지는걸 느낍니다. 그래서 이번 주부터는 악성 고질병들을 고치는 내용들을 다루려고 합니다. 첫 번째로 스윙 중에 가장 안 좋은 “엎어치는 스윙”에 대해 이야기하고 교정 방법을 이야기해볼게요.

1.다운스윙 시 왼손이 리드를 하지 못하고 오른쪽 어깨가 앞으로 나오면서 엎어치는 스윙을 유발합니다.

2. 클럽 헤드가 닫혀 내려오므로 공의 탄도가 낮아지고 악성 훅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쌩크가 나올 확률이 많이 있습니다.

3.특히 드라이브를 치실 경우 클럽 헤드를 던지지를 못하여 소위 “뽕샷”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올바른 하체 이동이 되지 않고 팔로 치는 스윙이 되어 비거리 손실이 있습니다.

1.스윙 궤도가 1번처럼 in-out-in 궤도가 아닌 2번처럼 out -in 궤도가 되어 당겨지는 스윙을 하게 됩니다.

2.잘 맞으면 왼쪽으로 가고 잘 못 맞으면 공이 깎여 맞아 슬라이스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한번 엎어치는 스윙을 하게 되면 몸의 큰 근육인 등쪽 근육이 엎어치는 스윙으로 고정되어 한번  교정하는 부분이 쉽지 않고 시간이 오래 걸렸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노력하시면 반드시 스윙은 교정되고 좋은 스윙궤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 해결 방법은 다음 주에 계속 이어집니다. 엎어치는 스윙 반드시 교정되어야 함을 강조합니다. 가장 안 좋은 스윙이기때문입니다. 골프를 망치지 않고 모든 분들이 싱글을 치는 그날까지 파이팅~ 혹시 본인의 스윙을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동영상 보내주세요. 같이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이강 골프 병원: 오랫동안 가지고 있는 악성 골프 병들 상담.★(쌩크병, 오버스윙, 비거리, 엎어치는 스윙, 악성 훅, 악성 슬라이스, 뒷땅, 탑볼 등 고민하지 마세요)

 

J.KANG’S E.S.P.N 스윙  Easy 쉽고, Simple 간결하며 ,Powerful 파워있는 ,Natural 자연스러운 스윙  

☎ 404)951-2247  E mail : j.kangpro1226@gmail.com  카톡 : jkangpro1226  인스타 :jkangpro1226

파라곤 골프센터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전문가 칼럼] 보험, 그것이 알고 싶다 : 세입자가 다쳤을 때, 집주인은 어디까지 책임질까?

[애틀랜타 칼럼] 자기 만족에 가치를

이용희 목사 찰스 스웹의 주물 공장은 언제나 적자를 면치 못했습니다. 공장 시설도 뛰어났고 유능한 공장장을 채용했지만, 이상하게 생산 실적 자체가 극히 저조했습니다. 그는 공장장을

[전문가 칼럼] 노년층이 반드시 알아야 할 메디케어 사기: 일상 속 실제 경고 신호

전국 아시아 태평양 노인센터 (National Asia Pacific Center on Aging, NAPCA) 메디케어 사기는 명세서에 찍힌 낯선 금액, 한 통의 전화, 혹은 주

[법률칼럼] 9월 이민법 대전환, 낡은 서류 한 장과 성급한 출국이 운명을 가른다

케빈 김 법무사 미국 이민 행정이 9월 중순을 기점으로 빠르게 바뀐다. 이번 변화는 단순히 신청서의 날짜를 바꾸는 수준이 아니다. 취업허가와 체류신분 신청 양식이 동시에 교체되고,

[행복한 아침] 게으름 변명

김 정자(시인 수필가)   나이든 어르신들 모임에 곱게 차려 입은 할머니 한 분이 합류를 하게 되었다. 여든도 한참 접어든 연세 신데 완벽에 가까운 메이커 업에 화사한 옷에 귀걸이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신실한 삶의 모습
[모세최의 마음의 풍경] 신실한 삶의 모습

최 모세( 고전 음악·인문학 교실) 삶의 매 순간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나이 듦의 현실에서 냉철한 사고의 체계와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균형을 지녀야 하리라.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3)
[재정칼럼] 천경태의 은퇴를 지키는 쇼셜시큐리티 인사이트 -은퇴와 생활의 기초를 지키는 가장 현실적인 제도 읽기 (23)

18세 자녀의 쇼셜시큐리티 혜택 연장과 학생 재학 보고(SSA-1372-BK) 가이드18세 도달 시 연금 중단 방지법, 풀타임 고등학생 자격 유지 및 학교 인증 절차 총정리 천경태

[신앙칼럼] 카르페 디엠의 피상성 (Superficiality of Carpe Diem, 로마서Romans 8:20)

방유창 목사 혜존(몽고메리 사랑 한인교회) 윤동주는 그의 시 〈소낙비〉에서 '카르페 디엠의 피상성(Superficiality of Carpe Diem)'에 관한 시대정신을 단 몇

[시와 수필] 숙명여대 조지아 동문회

박경자 (전 숙명여대 미주총회장) 50년 전 꽃 같던 우리가 어느덧 80대 할머니가 되었다. 숙명여대 동문회를 돌아보며 그간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생각하다 혼자 울음을 터뜨렸다.

[삶과 생각] 九 死 一 生 (구사 일생)
[삶과 생각] 九 死 一 生 (구사 일생)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어떤 사람은 한평생을 비교적 편히 살다 가는 행운이 있고 어떤 사람은 파란만장하고 험한 가시밭길을 헤쳐가며 살다 가는 불행이 있다. 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