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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생각] 국치의 날 6.25 76주년

지역뉴스 | 외부 칼럼 | 2026-06-15 10:22:15

지천( 支泉) 권명오,삶과 생각, ,국치의 날 6.25 76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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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북한 김일성과 러시아 스탈린과 중국의 모택동 등 붉은 곰 3마리가 작당을 해 침략을 한 것이 6.25 남침인데 어느덧 76년이란 세월이 흘러갔다.  

 

형제와 친구가 서로 죽이고 죽였든 비참하고 처절한 6.25 남침에서 우리를 구해주고 지켜준 미국을 잊어서는 절대 안될 것이다.  

6.25 남북 전쟁은 가장 저주스럽고 비참한 민족 상쟁 이였다. 북한은 러시아 탱크와 신형무기와 대 병을 동원한 남침을 직접 보고 겪으며 휴전이 될 때 까지 생사의 고비를 넘나들었기 때문에 치욕적인 국치의 날을 돌아보며 다시는 그런 비극이 재발하지 않도록 안보와 국방과 애국정신을 굳건히 다지는 엄숙한 6.25 76 주년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희생된 호국 영영들과 미국 및 UN 16개국 참전용사들의 넋을 위로하고 추모해야 될 것이다.  우리는 나라를 지켜준 미국과 UN 16개 국가들에 대한 신의를 지켜야 될 것이다.  

남북한 전쟁은 끝난 것이 아니고 휴전 된 상태다.  그동안 북한은 계속 무력 통일을 위한 야욕을 준비해 왔다.  그들은 남한이 원하는 평화와  통일과 민족 화합에 대해서는 관심이 전혀 없다.  그래도 우리는 화해와 평화와 사랑을 구걸하면서 저들이 원하는 데로 모든 것을 양보하고 돈과 안보까지 넘겨준 상태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 개발을 하고 있어 미국과 UN이 강력하게 제지하고 자금을 동결 시켜도 현 이재명 정부는 이를 위반하면서 미국과 UN의 뜻과는 달리 친북, 친 중 및 친 러 정책을 계속 펼치고 있다.  

그리고 대다수 여당 의원들과 지식인, 언론인들이 동참하는 망국적인 현실이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북, 중, 러 붉은 곰들은 변치 않고 반미 정책을 펼치며 남침의 야욕을 펼칠 것이다.  

이번 중국 시진핑 북한 방문도 무력 남침을 위한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 때문에 시진핑이 평양 6.25 참전 중공군들의 희생을 추모하는 우의탑에 헌화를 하고 혈맹관계를 높이 평가하고 양국의 결속을 다짐했다.  

그런데 우리는 미국과의 혈맹관계를 부정하는 반 미를 외치고 있다. 

전쟁은 힘이 약하거나 애국정신과 안보와 국민들의 분열에 따라 발생하고 좌우된다. 현 이재명 대통령과 각료들 및 여당 국회의원들의 친북 친중 정책으로 인해 국민들의 안보관과 애국정신이 완전히 파괴됐다. 그 때문에 국민들의 안보관이 무지해 졌다. 6.25 76주년 우리는 굳은 각오로 잘못된 안보관부터 철저히 재 정검하고 굳게 세워야 될 것이다.   그 치욕적인 남침에 참상과 비극을 돌아보고 친북. 친 중, 친 러, 적인 반 국가적 현 정부와 정치인들은 철저히 조사하고 심판해야 될 것이다.  

국가를 위한 애국정신으로 뭉치고 힘을 합쳐야 친북, 친 중, 정책을 막을 수가 있다. 6.25 한국전쟁은 잊혀진 전쟁과 비극이 아니라 살아있는 민족 상쟁의 역사다. 그 때문에 우리는 이 날을 더욱더 엄숙히 기념하고 과거를 돌아 보며 국가의 미래를 위해 한 미 동맹을 더욱 굳건히 해야 악랄한 사회주의 김정은, 시진평, 푸틴, 등  3마리 붉은 곰들의 남침 야욕을 물리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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