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요 한(애틀랜타문학회 회장)
어김없이 찾아온 봄
봄비에 겨울은 물러나고
연두빛 새 잎이 움틉니다
노란 개나리 눈부신 벚꽃
곳곳에 피어난 화사한 봄빛
마음에 환희를 안깁니다
움츠렸던 긴 겨울 지나
다시금 봄이 찾아 와
희망을 불어넣는 계절
이 찬란한 봄 기운으로
올 한해 우리의 매일이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매년 오는 봄이지만
아이들도 어른들도
희망을 가슴에 또 담습니다
내 마음의 시, 권 요 한, 애틀랜타문학회, 희망이 싹트는 봄
권 요 한(애틀랜타문학회 회장)
어김없이 찾아온 봄
봄비에 겨울은 물러나고
연두빛 새 잎이 움틉니다
노란 개나리 눈부신 벚꽃
곳곳에 피어난 화사한 봄빛
마음에 환희를 안깁니다
움츠렸던 긴 겨울 지나
다시금 봄이 찾아 와
희망을 불어넣는 계절
이 찬란한 봄 기운으로
올 한해 우리의 매일이
평안하기를 기원합니다
매년 오는 봄이지만
아이들도 어른들도
희망을 가슴에 또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