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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윈 애틀랜타 9월 16일 정기모임

지역뉴스 | 사회 | 2024-08-27 11:53:40

코윈 애틀랜타, 정기모임, 박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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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자 수필가 초청 강연회

9.16 6PM, 스윗 러브 카페

 

 

세계한민족 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지회가 오는 9월 16일 박경자 수필가를 강사로 '내 삶의 목적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강연회를 갖고 정기모임을 개최한다.

코윈은 2001년 한국 김대중 정부 때 여성부가 출범한 것을 계기로 한인 여성의 국제 지위 향상이나 세계 각처에 있는 한인 여성들과의 공고한 연대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박경자 수필가는 전남 강진 출신으로 숙명여대 영문과를 졸업한 후 1981년부터 애틀랜타에 거주하며 사랑의 어머니회를 창립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한국일보에 수필을 매주 연재하고 있는 수필가이다. 박 수필가는 이번 강의에서 나는 누구이고, 나는 왜 여기에 있는가 등의 자신의 정체성에 관한 질문을 통해 자기탐구의 중요성과 다음세대에 전하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모임 시간은 9월 16일 오후 6시이며, 간단한 저녁식사가 제공되며, 여성을 이해하기 원하는 남성의 참석도 환영한다. 장소는 둘루스 스윗 러브 브런치 카페이다. 문의=김문희 회장(404-717-4518). 박요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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