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김성희 부동산
첫광고
이규 레스토랑

한국교육원, 한국학습지원사업 공모

지역뉴스 | 교육 | 2024-08-08 12:03:18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한국학습 지원사업 공모

권순상 노흥성 부동산 470-218-6136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한국어·한국문화 학습활동 기관 대상

9월 13일 마감, 500-1000달러 지원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최흥윤)은 한국어 교육 확산과 한국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24년 한국학습지원사업(SYK: Study Your Korea)' 참여 기관을 공모한다. 

한국학습지원사업은 한국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게 다양한 학습활동과 행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원은 매년 한국학습지원사업을 통해 한국어 및 한국문화 학습 소모임, 한국역사 바로알기 학습모임, 대학생 학생회의 한국 관련 행사 등 다양한 형태의 학습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2023년에는 6개의 대학(Auburn University, Emory University, Kennesaw State University, University of Georgia, University of North Alabama, Vanderbilt Uinversity)과 2개의 고등학교(Chattahoochee High School, Johns Creek High School)가 한국학습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대한 다양한 학습활동을 했다.

올해도 미국 동남부 지역의 초‧중‧고‧대학 및 단체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며 선정된 기관에는 500달러~1,000 달러 내외의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책임자는 한국어를 가르치거나 한국관련 모임을 운영하고 있는 교직원, 대학에서 한국어나 한국 관련 학문분야를 공부하는 학생, 기타 관련 분야의 전문성이 있다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지원서는 2024년 9월 13일(금)까지 애틀랜타한국교육원 이메일(atlantakec@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원은 “이번 한국학습지원사업을 통해 한국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한국과 관련된 학습 소모임, 워크숍, 학생회 행사, 동아리 활동 등을 자발적으로 만들어 한국어, 한국문화, 한국역사 등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될 것이며, 이러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요셉 기자

 

한국학습지원사업 대상 단체들의 활동 모습.<사진=애틀랜타 한국교육원>
한국학습지원사업 대상 단체들의 활동 모습.<사진=애틀랜타 한국교육원>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유학생 미 재입국 때 성적표 지참해야 안전…석사 두번 안돼”

LA총영사관, 미국 비자제도 변경에 유학생 대상 온라인 설명회 전문가 “다른 전공으로 또 학·석사 못해…여권 유효기간 점검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비자 제도 변경으로 유학생들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올해 애틀랜타 광복절음악회 취소

유진 리 지휘자 심장수술로  애틀란타의 전통적인 광복절 음악회가 올해는 열리지 않는다. 오는 8월 16 일 개스사우스에서 열릴 예정되어 있던 제 81 주년 광복절음악회는 이 음악회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조지아주 7월 세수 호조세

판매세·법인소득세 ↑전년 대비 3.1% ↑ 7월 조지아주의 세수는 판매·사용세(sales and use tax) 수입 호조에 힘입어 계속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지방정부로 유입되는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폭파 협박에 잭슨, 홀 일부 학교 수업 취소

AI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 14일 아침, 홀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 폭파 협박이 접수되어 셰리프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현재 보안관실 소속 경관들과 폭발물 탐지견(K-9)들이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이번 주말에도 I-285 남서부 구간 통행금지

I-285 7번 출구-9번 출구 지난주 애틀랜타 I-285 고속도로가 전면 통제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또다시 도로 공사로 인해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다만 이번에는 위치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 모집

유럽과 아프리카, 두 대륙 프리미엄 13일 한국일보와 드림투어가 공동 기획한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문화탐방단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상품은 유럽의 대표 문화강국인 스페인과 포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시민권 조지아 남성 체포 사건 항공사에 불똥

피해자 “직원 함정에 빠진 느낌”델타항공에 공개 질의 해명 요구전미 승무원 노동조합도 가세 “ICE 대응 명확한 지침 필요”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항공기 탑승 직전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신용정보사 에퀴팩스, 400만명에 1억불 배상

4년 간 집단소송 끝 합의...역대 최대시스템 오류로 잘못된 신용정보 제공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대형 신용정보회사 에퀴팩스(Equifax)가 시스템 오류로 수백만명 소비자의

‘소액소포 관세’는 합법

연방법원, “800불이하 제품관세면세는 일종의 특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800달러 이하의 ‘소액 소포’에 부과해온 관세를 유지할 수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연방국제통상법원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한국 국적회복 한인 연 4천명 넘었다

지난해 4,037명 기록미국이 64% 차지 최다 지난해 한국 국적을 회복한 외국 국적 한인 가운데 미국 국적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적회복 허가자 4,037명 중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