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이규 레스토랑
첫광고
김성희 부동산

귀넷경찰국 개학 학용품 기증받아

지역뉴스 | 사회 | 2024-07-08 14:22:53

귀넷경찰국, 학용품 기부

구양숙 부동산표정원 융자미국 크래딧 교정

17일까지 기부받아, 특히 백팩 필요 

 

귀넷카운티 경찰국은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7일까지 개학을 맞은 귀넷 학생들을 돕기 위한 학용품 수집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오퍼레이션 칠드런 쓰라이브’(Operation Children Thrive)라고 명명된 이번 행사에서 경찰은 특히 책가방(backpacks)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부를 원하는 이는 귀넷 경찰국 본부와 각 지구대에 들러 기부 상자를 맡길 수 있다. 

경찰국에서 받고 있는 학용품은 다음과 같다: 책가방/백팩, 색연필 및 마커, 안전가위, 티슈 페이퍼, 크레용, 연필과 지우개, 접착제 스틱, 연필주머니, 손 소독제 계산기/플래시 드라이브, 펜, 색인 카드, 형광펜, 포켓 폴더, 자, 노트북(구성 및 나선형).

개학 용품 운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678.422.6520으로 지역 사회 문제 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박요셉 기자

 

null

 

 

 

댓글 0

의견쓰기::상업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등의 코멘트는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0/100자를 넘길 수 없습니다.)

2026 부활절 새벽예배 슈가로프한인교회서
2026 부활절 새벽예배 슈가로프한인교회서

손정훈 목사 설교 예정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손정훈 목사)는 2026년 부활주일 새벽 연합예배를 4월 5일 오전 6시 스와니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목사 최창대)에서 개최한다.

차세대동포 초청연수 참가자 모집
차세대동포 초청연수 참가자 모집

2600명 모집, 4월 20일 마감항공료·숙식비·보험 등 지원  재외동포청이 2026년 차세대 동포 모국 초청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재외동포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한국의

‘조지아 트라이앵글’ 로웬 단지 '일냈다'
‘조지아 트라이앵글’ 로웬 단지 '일냈다'

글로벌 바이오 기업 UCB 유치20억달러 들여 생산시설 건설첫 대형기업 … 일자리 330개  조지아 최대 규모 경제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로 꼽히는 귀넷 로웬 생명과학단지의 첫 대형

“직원의 전화, 알고 보니 해커”… 신종사기 '비싱'
“직원의 전화, 알고 보니 해커”… 신종사기 '비싱'

■ 보이스피싱이 넘어선 ‘비싱’ 주의보AI로 직원 목소리 복제IT 접근권한 탈취 해킹기업의 인적 고리 겨냥협력사 타고 공급망 공격 “회사 휴대폰을 잃어버렸습니다. 비밀번호 재설정해

“차세대 과학기술 인재 발굴”
“차세대 과학기술 인재 발굴”

재미과기협, 전국 동시수학·물리 경시대회4월18일 동시에 개최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차세대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2026 전국 수학 및 물리 경시대회’를 오는

ICE 요원들 공항서 이민자 체포 논란
ICE 요원들 공항서 이민자 체포 논란

샌프란시스코 터미널서어린 딸 울음 속 체포DHS“추방 명령 대상자공항 배치와 무관”해명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소속 사복 요원들이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SFO) 터미널 내에서

전세계 미국인 여행자들에 ‘각별한 주의’국무부 권고

미 국무부가 전세계의 미국인 여행자들을 상대로 안전에 더욱 주의를 기울이라고 권고했다. 국무부는 홈페이지에 게시한 22일자 권고문에서 “전 세계 미국인, 특히 중동 지역에 거주하는

“트럼프 국정 지지율 36% 이란전 여파 2기 최저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6%로 재집권 뒤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란전과 그에 따른 유가 상승 등이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체험하세요”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체험하세요”

기아, 2차 캠페인 공개주행거리 최대 637마일 기아 미국법인이 2027년형 올 뉴 텔루라이드 SUV의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두 번째 광고를 공개했다. 최초의 하이브리드 차량인 2세

“한국서 음주운전 적발 재외동포 추방은 정당”

음주운전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재외동포가 출국명령을 받게되자 가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청주지법 행정1부는 중국 국적 동포 A씨가 청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상대로 낸

이상무가 간다 yotube 채널